지난주 금요일 목장식구들과 담당초원 목사님 모시고
김혜경집사님 임종예배 드렸습니다.
누워 계셨지만 얼굴이 환하고 예배드리니 너무 좋고 목장식구들
만나니 너무 기뻐하셔서 은혜 가운데 예배 잘드렸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하셔서약으로 버티고 계시고,
기력이 없어서 거의 누워계십니다.
그런데 어제 일어나다가 낙상하셔서 꼼짝도 못하고 누워 계시다고
합니다. 통증이 심하고 기력도 없는데 낙상사고까지 ㅠㅠ
불쌍히 여겨주시고 통증 줄여주시길,
천국가시는 날까지 성령님 함께 해주셔서
허락하신 시간을 여호와께 은총받는 자로 살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