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목장 김용희 집사입니다.
저의 큰아들은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주일예배는 잘 드렸고 청년목장은 가다말다 다녔는데 어느날 불신 여자친구를 데려와
결혼 하겠다해서 목장에 말씀 드렸더니 여자친구를 전도하고 양육과 세례받게 하고 청년목장가면 허락하시라는 처방대로 아들에게 말했고 여자친구가 그대로 다 해서 우리들교회 청년담당 부목사님주례로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를 깃점으로 현시점에 아들 며느리는 성전만 없는
결혼4년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아들의 장인께서 전립선암 판정받고
7월에 수술예정입니다.
이 사건이 아들 며느리 손녀와 며느리 친정에 구원사건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