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살고 있는 집의 전세대출 만기가 6월 23일입니다.
이미 계약한이사갈 집의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아직 새로운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아서 막막합니다.
집주인은 돈이 없다고 하며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오지 않으면 돈을 돌려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하루 속히 세입자가 구해져서 다툼 없이 원만히 해결되길..
6월 9일 세례 받는 다혜집사님의 영육을그 어떤 사단의 훼방에도지켜 보호해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