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3 박윤정 목자입니다.
조명자 집사님이 오늘 1부 예배중 쓰러지셔서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시다가 계단에서 기절, 떨어지셔서 강남세브란스 응급실로 이송되어
의식이 돌아와 CT촬영후 팔 골절은 수술이 안된다고 하여
집근처 병원으로 옮기려고 수속밟다가 다시 쓰러지셨습니다.
조명자 집사님 의식이 돌아오고 온전히 회복되고 이상없도록
늘 사업장 인력관리로 바빠 주말대체 근무하면서도
예배사모함으로 목장에도 최대한 출석하셨는데
사업장에 도움의 손길허락하시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