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2 여자목장 이선애 집사님 어머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엄마 김원숙) 항암 치료중이신데 어제 항암부작용으로 몸상태가 너무 나빠서 신촌세브란스 입원 중이십니다. 콩팥이 다 망가진 상태로 깨어나지 못하고 있으신데 더이상 콩팥이 망가지지 않게 보호해 주시고 투석하는 상황까지 안가시길... 영접기도 받으실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선애 집사님의 바램은
엄마 의식이 깨어나고
예수님 영접기도하시고
집근처 호스피스병원에서 편안하게 천국가시는 거라고 합니다.
집사님 또한 암환자 이신데 건강 악화 되지 않게 지켜주시고 간호할 체력과 담대한 마음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