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2 여자목장 유성림 목자입니다
시조카가 결혼한지 두달도 채 안되었고 시조카 며느리는 하나님을 믿은지 얼마 안 되어 주님을 알아가는 중인데
난소신경내분비암 3기라는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희귀암으로 사례도 적고 굉장히 빨리 전파되고 위험한 암이라 시조카부부가 너무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월요일에 수술을 하는데 어린 신앙인 시조카 며느리를 하나님께서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어 치료의 광선을 발하여 주시기를
살려 주시기를 간절히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