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작년 10월에 마포대교에서 자살시도하려다 경찰에 의해 강제입원 하고 다시 다른병원에서 4주 입원후 본가에 왔습니다. 아들은 천안 원룸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본가와 천안을 오가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6/8일 원룸계약 해지를 설명하고 본가에 오길 권했는데 거부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5/28일 남편이 아들을 병원진료 데리고 가고, 원룸을 정리해서 본가에 안전하게 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들이 본가에 마음을 붙히고 안정되고 회복되길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