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제일 큰 형님이신 41년생 김용 집사님이
폐렴으로 인한 호흡 곤란으로 국립의료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인공호흡기도 끼고 계십니다. 파킨슨씨병으로도 수고 많이 하셨는데
그동안 걷기 등의 활동과 운동을 꾸준히 해 오셨습니다만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그 동안 예배와 목장에 개근하시면서 믿음의 선배로서 모습을 잘 보여주셨습니다.
5/19일 목장 나눔에서 하신 말씀 예배가 생명이다는 오래도록 제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집사님 형님이 하루 빨리 일반 병실로 옮기실 수 있기를.
그동안 평소와 같이 예배 잘 들으시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샬롬 누리시기를
같이 중보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