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기도부탁드립니다..
70세 전도향 시어머님께서 도박을 4년가까이 하셨는데 시아버님께서 자식들이 힘들어질까봐 알리시지않고 홀로 수억을 갚아주셨습니다.저희남편이 일주일전 알게되서 시댁으로가 부모님을 찾아뵈었고 그이후부터 시어머님이 자식들이 알게되었다며 시아버님을 협박하시고자살충동으로 소동이 일어나 경찰과 응급차가 오고갔습니다.
시아버님께서 몇일전 저희집으로 피신을 오셨는데 오늘 우리들교회에 예배드리러 가기전 시어머님께서 자살하신다고 같이죽자고 문자가오셔서 급히 경찰을불러 강제로 정신병동에 입원을 오늘 시키신상태입니다.
내가 왜이런대우를 받아야되냐며 밥도물도 않먹고 자해하겠다며 소동을 벌이셔서 주치의 선생님께서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하여 억압하여 주사안정제를 투입하여 누워계신다고 합니다.조현병직전까지 오신단계입니다.
도박이 끊어지고 자해하지않으시고 식사도 잘하실수 있도록 속히 회복되시어 일상의삶을 잘 사실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평생 수고와 헌신으로 자식을위해 헌신하신 어머님..외롭고 힘든마음에 사람의 꾀에넘어가 한순간에 도박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계십니다.
시아버님과 시어머님의 구원의 사건이 되게하셔서 우리들교회 파주부부목장으로 인도되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