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8-1김진경목장
김혜연부목자님 친정아버지께서 오늘아침 폐렴으로 응급실을 가셨는데ᆢ
현재 중환자실에 계신다고 합니다.
호흡이 어려우셔서 인공호흡기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염증이 가라앉고 산소 포화도가 올라가고
호흡이 편안하게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갑자기 일어난 상황에서 부목자님이 불안해하시는데
구원의 평안을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