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리하고있는 환자중에서 결핵약을 드시는 할머니가 계십니다
결핵약을 드시고 간성혼수가 와서 지금 중환자실에 입원중이십니다
내가 좀 더 신경을 썼으면 할머니의 간이 나빠지지는 않으실텐데 ..
하나님한테 이런질문이 나옵니다
하나님 할머니를 죽이시면서 까지
내 죄를 보라고 그러시는 건가요.
재발 할머니를 살려주세요
나에 환도뼈를 치시는 하나님 앞에" 잘 하셨어요" 하는 고백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그래도 하나님
할머니는 살려주세요
라는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