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2시에 수술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에있습니다.
의식이 돌아왔고 작게 말도 하십니다.
아직 본인이 상태를 잘 인지 못해서인지
몸부림을 많이 치십니다.
수술직후라 움직이면 안되어서 팔다리를 묶어 놓았더군요.
회복의 시간도 중요한데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주십시요
환도뼈가 부서진 이 상황에 주님께 의지할 수 있는
정순귀 성도님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임신 9개월에 있는 장집사님과 어린 인택이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공동체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