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경 집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폭력 으로 인한 상해사고 병원비로 인해 지속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동안 밀려 있던 1억5천 병원비로 남편명의로 된 아파트를 팔아 해결하고자 계약을 진행했지만. 구치소에 있는 남편의 반대로 위약금까지 물어주어야하는 현실입니다.
집사님의 원활하지못한 언어와 무뎌진 분별력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두 자녀들과 한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면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때에 합당하신 방법으로 사건이 잘 해석되고 해결이 될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