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김경자E) 가 중이염으로 작년말부터 귀가 잘 안들리셔서
계속 치료중이셨는데 최근에는 이석증이 오고 게실염재발로 절대안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배길문) 가 치매4급으로 복지관을 다니고 계신데 아버지를 케어하면서
쉴 수가 없는 상황이여서
급하게 이번 주 수요일(5/22) 에 아버지가 요양원에 한달간 가 계시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엄마 바라기로 눈에서 안보이면 매우 불안해하시는데,
요양원에 잘 적응하실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머니도 한달동안 잘 쉬고 잘 치료해서 기운을 차리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조상으로부터이어지고 있는 그 죄가 있는데 이번에 끊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