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 기흥목장 최혜인 목자님 시누님(정아심)이 자궁 암조직이 커서 수술이 어려운 상태로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병행해서 치료받고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어제부터 자궁 안 방사선치료 들어갔는데 감당하기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항암과 방사선치료에 통증을 감해주사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없게 해주시고 암 크기가 줄어들게 해 주시길
이 일이 형님네 가정에 구원의 편지가 되도록 성령님께서 역사해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