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숙집사님 ~ 담낭암 재발 하셨는데 체력저하와 복부에 복수가 차서 치료도 제대로
못받고 계십니다. 어제 혈압이 급격히 떨어져 응급실로 가셔서 안정은 찾아가시는데 혈압이 낮아
병원에 계십니다. 오늘 주치의를 만나시는데 옳바른 진단과 옳바른 치료의길 열어주시길
주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