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동(11세/초3)이는 7세 때 뇌에 큰 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시력을 잃게 되었고, 현재까지 4년째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금요일(5/20~5/24)까지 항암치료를 받는데 재동이에게 항암 할 수 있는 체력주시고, 재동이와 병원 다니시는 양지수 집사님께도 체력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께서 치료의 광선을 비춰 주셔서 6월7일 MRI 촬영 결과 남아있는 종양의 흔적이 깨끗이 사라져 항암치료를 종결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