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만난 두 사람이
이제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아름다운 약속을 하려 합니다.
언제나 아름답고 주위에 사랑을 나누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지켜봐 주십시오.
이준식.이선애 의 자 경민
이현일.신귀영 의 녀 승연
일시 . 2009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장소 . 뮤지엄웨딤홀 1층 평화홀(전쟁기념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