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까칠과 김까칠이 만났습니다.
강교만과 김교양이 입니다.
강욕심과 김퍼줌(만족)이고,
강불편과 김편함입니다.
괜찮은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속에 있는 여리고와
네 속에 있는 아이성을
잘 싸워보겠습니다.
침묵하라면 침묵하고
돌라고 하시면 돌고,
나팔을 불라면 불고
소리 지르라면 지르고
그날 보고 들은 말씀대로
순종하고 사랑하며
잘 견디며 살아보겠습니다.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랑: (故) 강정선 ampbull (故) 윤운출 아들 강 태 도
신부: (故) 김형모 ampbull 이안순 딸 김 정 례
일시 2018년 1월 5일 (금) 오후 7시
장소 판교 우리들교회 연수홀(5층),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양판교로1219(판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