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81-4목장의 김성용B/김화경 집사님께서 소담밥상를 개업하셨습니다.
상호 :소담 밥상
위치 :서울시 관악구 양녕로 40-1(현대시장 근처)
연락처 : 010-7753-2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