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월 15일에 부부19-2목장의 정길재/이규옥집사님이 득남하셨습니다.
정길재
#65279;#65279;#65279;48부A19-2최성봉A
이규옥
28직A083-1김명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