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말함]
행22:1~8
바울이 성령의 허락을 받기 위해 구원의 언어를 쓰는 것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자기 죄를 깨달으면 인생에 눈이 떠지고 신세계가 열리는데, 그 경험이 놀라워서 한 번만 말할 기회를 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의 말함이고 간증이며 사명의 인생입니다. 오늘은 성령의 말함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