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다시 생각나게 하고자]
유다서1:5-10
어떤 죄라서 심판을 받았는지 이단의 죄악상을 오늘 4가지만 살펴보려합니다. 여러분은 거기에 대한 대책을 생각해보길 원합니다.
첫째,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를 멸하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스라엘백성을 구원하셨지만, 믿음이 없어서 멸망을 당했다고 합니다. 내가 구원을 받았을 때는 막 울부짖고 기도를 하고 찬양을 하며 회개를 하는데, 이것이 입으로만 하고, 돌이키질 않으면 멸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원받았는데 믿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해야합니까?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구원해낸 출애굽의 자기 간증을 각자 갖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에게 계속 생각나게 하는 출애굽의 간증이 2-30년을 해도 샘솟듯 나오는 것이 구원간증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밖에 없어’하는 자기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구원 간증 없이 신앙생활하려니 힘이 드는 것입니다. 간증의 내용이 약하건 강하건 내가 구원의 사명을 갖고 갈 때는 다른 사람 얘기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모든 걸 알고 교회를 다녀도 자기 간증이 있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 만날 때 툭 튀어나오는 자기 간증이 있는지, 나는 구원받고도 믿지 않는 자의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둘째,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한 자들이 있습니다.
천사들은 하나님과 구원 얻을 후사들을 섬기는 것이 할 일입니다. 그런데 자기 처소를 떠나면서 모든 것에서 열심과 선함이 하늘을 찌르고, 하나님 자리에 오르면서 하나님과 비기리라 하는 교만함이 생겼습니다. 천사 마귀 루시퍼는 하나님 되고 싶어서 가장 광명한 천사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땅에 내려왔습니다. 이처럼 자기 처소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 중에는 너무 아름다운 모습과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선함과 열심히 대단해도 자기 지위와 처소를 떠나는 것은 영원한 결박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의 1500년의 영광을 다 알지만 지위를 지키지 않습니다. 우리는 힘들다고 혈기를 부리면서 못해먹겠다고 하면서 자기 처소를 떠납니다. 또,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으면서 이래서 저래서 라며 합리화하며 다 떠납니다.
내가 왜 자기 자리를 지키지 않았는지, 다시 생각나는 자기 자리가 있는지, 자기 자리로 돌아갈 맘은 있는지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셋째, 음란한 자들을 심판하신다고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각종 음란이 난무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동성애가 죄악을 대표합니다. 집안이 비정상이고, 결손가정에서의 상처를 피하고자 동성애에 빠지기 쉽습니다. 동성애는 유황불의 심판으로 멸망당합니다. 이런 남편과 아내와 형제 자매를 보고 뭐라고 얘기하겠습니까? 이에 대책은 말씀보고 회개하고 자기 집안을 위해 창자가 끊어지는 애통으로 기도하고 기쁜 얼굴로 예배드리며 잘 지내는 겁니다. 말씀이 들어오면 내 안의 죄가 보이면 내 죄가 보입니다. 내 안의 죄가 보이면 동성애고 뭐고 다 내 죄로 여기고 가게 되는 놀라운 힘을 주십니다. 소수인권이 중요하다 외치는 오늘 동성애가 죄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동성애자를 위한 가장 큰 헌신입니다. 여러분들도 생명을 내놓고 헌신하는 적용들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음란이나 동성애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다시 생각나는 눈물의 기도가 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눈물의 기도를 결코 멸시치 않으십니다. 내가 이 땅에서 눈물을 흘려야 저 천국에서 닦아주실 눈물이 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소위 꿈꾸는 자들은 그 당시에 신비주의자들을 의미하는데, 정욕적인 것을 꿈꾼다는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들의 특징이 권위를, 질서를 업신여기고 육체를 더럽힙니다.
천사중에 가장 높은 미가엘도 사단에게 비방하는 말을 하지 않고 하나님께 맡길 뿐인데, 우리는 할 줄 아는 게 비방밖에 없습니다. 비방하는 사람들에 대한 대책은 하나님이 심판하신 다는 거예요. 내가 만물이 드러나는 것같이 드러나서 내 죄를 보게 되면 손가락질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군림하려고 비방하고 판단하면 그 누구도 안변합니다. 구원의 애통이 아니면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싫은 사람과 같이 가는 것, 질서에 대한 순종이 인간관계에 대한 공부입니다.
꿈꾸고 야망이 많고 비젼이 많은 사람들이 권위를 업신여기고 또 가장 권위적입니다. 잘났어도 여자는 언제나 복종의 언어를 쓰고 남자는 사랑의 언어를 써야 하는데 권위를 업신여기고 내가 잘난줄 알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비방하는 것인지 아셔야 합니다.
나는 비방을 하고 있나 분별하고 있나, 분별을 빙자한 분별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항상 다시 생각나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구원을 위해 생각하고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다시 생각나게 하는 간증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죄악에 빠져있는 분들을 위해 저의 눈물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하여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