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자라매]
삼상 2:22~36
대량 학살의 재앙을 당해도유대인은 아직까지 돌아 오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서 인간 승리한 그들은 언제 그 신앙이 회복 되어서 자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지도자의 악을 직면 할 수 있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섬기는 중에 점점 자라가는 것이 오늘의 주제입니다.
첫째, 내 옆의 악도 점점 대담해 집니다.
여호와를 모르는 제사장이 갈고리로 재물을 거두고 행하는 점점 대담해 지는 죄가 있습니다. ①지도자의 음란한 죄 입니다. 예수 믿고 자라가야 하는데 엘리의 아들들은 성전을 섬기는 여자들과 반복적인 동침을 했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상황을 아파하다 동침하게 되는데 불륜에는 변명거리가 있지만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②내 어떤 부분을 지적하는데 듣지 않기로 작정한 죄가 있습니다. 엘리는 다섯 번이나 악행의 소문을 들었지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지 못했습니다. 엘리의 아들들을 범죄해서 죽이기로 작정 하신 하신 것이 아니라 말씀이 들리지 않고 회개가 안되기에 심판으로 죽이기로 작정 하셨습니다. 죄는 지적했지만 해임해야 하는 적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점점 자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은총을 받습니다.
엘리의 아들들이 죄를 범하는데 그 옆에서 사무엘은 점점 자라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입으면 이타적이고 겸손하고 나의 부귀영화를 내려 놓습니다. 홉니와 비누하스는 기름진 고기를 택했고 사무엘은 은총 의 삶을 택한 가치관의 차이입니다. 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우는데 엘리의 아들들에게는 고난을 주지 않았습니다. 자녀가 잘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앙은 전적으로 받아드리는 어렸을 때부터 성전에서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문제 부모 때문입니다.
제사장의 직무는 단에 오르고 분향하고 에봇을 입고 투명하고 구별된 삶을 보여줘야 합니다. 아들이 가져온 것으로 다같이 살찌게 했으니 늙고 비둔하고 분별이 안 되는 엘리는 하나님 보다 아들을 존중히 여기는 구체적인 죄악에서 벗어 날 수가 없었습니다. 죄의 마지막에는 자식 우상이 있습니다.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이 리더쉽의 덕목이고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자식, 가족, 성도, 이웃을 사랑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자식을 더 귀하게 해달라고 하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망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버지는 자녀보다 하나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는 아버지 입니다.
넷째, 점점 자라지 못하면 형벌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는 유언과 예언 그리고 심판의 얘기 입니다. 영원히 이 집을 지키겠다고 약속한 것은 하나님의 종으로 사명을 지켰을 때 주시는 약속이지만 이제는 행동을 달아 보십니다.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기시고 하나님을 위하고 마음을 아는 자를 찾으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현재적입니다. 말씀이 안 들리고 고난이 없는 엘리의 아들들은 부자이고, 먹을 것과 여자도 즐비 했기에 반복해서 동침을 하며 썩어질 세상에서 영원히 산다고 여겼습니다. 엘리의 가문도 유대인들도 첫사랑을 잃어버리니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섯 째, 하나님은 점점 자라가는 자를 충실한 제사장으로 일으키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뜻대로 행하는 자를 통해 기뻐하시는 뜻을 이루시고자 하십니다. 엘리와 그 아들들을 버리신 이유는 행위의 잘못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 지금 하실 일을 하십니다. 학벌, 나이, 세상의 실력이 없어도 상관 없습니다. 환경이 중요하지만 엘리의 아들들은 눈을 뜨면 동침을 하고 갈고리로 긁어가고 아비 말도 하나도 안 듣는데 사무엘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은총을 받고 점점 자라갔고 위대한 지도자로 성장했습니다. 점점 자라가는 사람 옆에 악을 대담하게 행하는 자가 있는 환경이지만 그럼에도 우리를 충실한 제사장으로 일으켜서 모든 집안을 살리는 사람이 되게 하실 줄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