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큰 잔치]
계 19:17~21
하나님의 큰 잔치는 참혹한 잔치입니다. 성도들에게는 큰 기쁨의 날이고 대적에게는 심판과 죽음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큰 잔치에는 누가 참여를 하게 됩니까?
첫째, 회개를 거절한 자들이 하나님의 큰 잔치에 가게 됩니다.
예수님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습니다. 천국의 초대 조건이 회개입니다. 그런데 회개 하기 너무 싫어합니다. 모범생인 바리새인들이 제일 듣기 싫어했습니다. 하나님은 믿는데 예수 그리스도는 안 믿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바리새인들에게 분노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 잔치의 맛을 볼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목장은 로타리 클럽이 아닙니다. 사교 클럽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를 피로 값 주고 사신 감격이 있는 형제 자매를 만나러 나가는 겁니다. 거기 가면 내가 옛 성품이 죽지 않아서 여전히 차별이 되고 여전히 들어주지 못하겠고 여전히 사랑이 안 되고 이런 것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목장에 가서 너무나 회개 할 것이 많은 겁니다. 내가 얼마나 교만한가 얼마나 사랑이 없는지 깨닫기 위해서 목장에 가는 겁니다. 천국이 가시적으로 보여지는 곳이 공동체입니다.
두 번째, 사단은 이적으로 세력을 모아서 참혹한 잔치고 가게 되는 겁니다.
미리 예고 하고 예고 했던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무섭고 참혹한 전쟁이 일어나야 하는데 “산 채로 불 못에 던져 졌다” 이 얘기 한 줄 밖에 없습니다. 전쟁이 너무 맥없이 끝났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님과 사단은 대등한 전쟁이 될 수 없다는 겁니다. 예수님을 보기만 하면 다 지는 겁니다. 예수님은 창세기부터 이긴 싸움을 하는 겁니다. 그냥 주님이 이겼습니다. 내가 믿는 주님이 이렇게 대단한 줄 믿습니다.
사단은 이적으로 세력을 모으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는 십자가가 병기입니다. 군대를 모으는 방법이 십자가입니다. 이 세상에서 잘 되는 것은 마귀가 주인이 되는 겁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새 하늘과 새 땅을 준다고 하셨지 이 세상에서 성공하고 이 세상에서 잘 되는 것이 아니라고 계속 이야기 하십니다.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있는 겁니다.
세 번째 적 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참혹한 잔치로 인도하는 원흉입니다.
적 그리스도는 나중에 아마겟돈 전쟁에 이 세계 종말의 때에 무서운 세력으로 나오게 되는데, 요한일서를 보니 많은 적 그리스도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2000년 전 초대 교회 시절에도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종말에 두려운 존재는 언젠가 한 번 옵니다. 여러분들은 누구한테 미혹 당합니까? 돈의 구세주 미모의 구세주 공부의 구세주에 미혹을 당합니다. 내가 돈이 우상인데 돈 준다고 하면 그게 구세주인 겁니다. 내가 미모가 우상이면 미모를 준다고 하면 그게 구세주인 줄 압니다.
성경 전체는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의 기록이라고 이해 해야 합니다. 성경 전체는 하나님과 사단 사이에 전쟁의 기록입니다. 그러니까 사단은 늘 내 옆에 있습니다. 적 그리스도도 내 옆에 있습니다.
네 번째 말씀으로, 이기면 하나님의 큰 천국 잔치로 가게 됩니다
사단이 망하는 가장 최고의 무기는 말씀입니다. 말씀을 읽으면서 안 갈 때를 가고 갈 때를 안 가면서 말씀으로 참았다면 이미 하나님의 군사로 쓰임 받고 있는 삶인 줄 믿습니다. 내가 새 밥이 되는지 사단을 멸하는 군사로 쓰임 받는지는 여러분이 결정 하셔야 합니다.
로마 시대 산모가 아기를 낳아서 약하거나 장애가 있으면 다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버려지는 아이가 30 40명인 겁니다. 이것이 강대국 로마의 실상이었습니다. 당시 로마에 최고의 힘이 있고 그래서 악으로 달려 갔습니다.
여러분은 믿음도 없는데 돈 벌게 해 달라고 하시면 안됩니다. 믿음도 없는데 공부 잘하게 해 달라면 악의 뒷받침이 되는 겁니다. 악하게 벌다 돈이 벌리면 음란으로 가는 겁니다. 누구도 예외 없습니다. 로마가 그것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겁니다. 사단을 물리치는 가장 큰 비결은 약속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