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12 주일설교
열왕기하 10장 20-27절
<바알을 죽이라>
Q: 나의 질기고 질긴 바알은 무엇인가?
A: 나의 바알은 명예, 성공, 인정중독이다.
성공 번영 돈 이것이 곧 바알이다.
이 모든게 구름 이슬 연기 처럼 없어질 것들이고
교만하여 하나님을 잊고 사는 것이 최고의 악이며
겸손한 환경만 있고 겸손한 사람은 없으며
최고가 되고자 하는 것이 바알이다.
나는 항상 최고가 되려 애쓰며 살아왔다.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아합과 이세벨은 영국왕실의
찰스와 다이애나비의 결혼이다. 나는 다이애나처럼 되고 싶었다.
모두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패션과 헤어스타일, 행보 모든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말그대로 인싸였던 다이애나는 결국 찰스의 카밀라와의 외도로 두아들 윌리엄과 해리를 두고 이혼을 하였고 석유부호와 데이트중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다.
이혼으로 가정을 지키지 못했고 결혼식도 장례식도 초호화였던 그녀의 마지막은 화려했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인생이였기에 그결론은 똥이였다.
세속사의 최고봉이고 천재였던 예후는
구속사를 알지 못하여 죄를 깨닫지도 못하고
내 안의 금송아지는 보지 못했다.
내 안의 죄를 보고 회개하는것이 죽은자를 일으키는것보다 대단한 일이고, 회개가 인생 최고의 감정이라고 하셨는데 너무너무 세속사가 좋아서 이세상에서 성공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어서
구속사를 인정하기 싫어서 설교를 10번이상 반복해서 들었다.
고난으로 시험을 날마다 통과하여 인생의 정점인 죽음으로 잘 졸업하여 천국에 입성하는 날까지 힘내서 살아낼수있게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고 도와주시길 원한다.
나의 특별대우의 예복은 사별사건으로 인한 불쌍히여김과 대단하다여김 받는것이다. 마치 성전 앞 앞못보는 소경이 돈을 구걸하듯 관심과 사랑을 구걸하는것 같다.
주일간증을 하고싶은것도 큐티인 간증자로 뽑히고 싶은것도 새롭게하소서 출연하고 싶은것도 이와같은 사별대우를 받고싶어함 때문임을 말씀을 들으며 깨달았다.
사별후 11년의 시간이 지나도 되었다함이 없는 나의 사명은 무엇일까? 고뇌하는 중에 있었는데
나의 사명은 고난을 말씀으로 담담히 얘기하는것이 사명이라고 하시니 목장예배 사수가 내 사명이다.
적용 및 기도: 목장에서 나의 매일을 매주 날마다 말씀으로 갈고닦아 담담히 나누며 가면서 졸업하여 천국에 입성하는 그날까지 예배와 목장에 찰싹 붙어갈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