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재, 학개, 스가랴 선지자들...
작성자명 [박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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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12
2005-12-11 에스라 (Ezra) 5:1~5:17
1.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 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솔로몬이 죽은뒤 이스라엘은 북왕국과 남왕국 으로 나누어졌고 북왕국의 수도는 사마리아 였는데 앗수루군이 침범해 많은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갔고 남왕국 유다도 비슷한 일을 당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군에 의해 또 그바벨론은 약 50년 후에 바사군에 의해 점령되는데 그때 바사왕은 유대인들에게 고향으로 귀환토록 기회를 제공한다.
스룹바벨이라는 인도자와 함께 약 5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이 기회를 이용한다.
귀향후 성전 재건부터 시작 하지만 기초공사만 마치고 용기를 읽고 작업을 포기해 버렸다.
자기집은 마련하고 아웅다웅 살면서 하나님의 전은 건축되든 말든 아무상관 않고 지내 왔었는데.
하나님의 명령에의해 작업이 재개된다.
솔로몬 성전이 있었던곳은 오늘날 이락크 지역이라는 사실을 최근에 첨 알았습니다.
6장 2절의 메대의 도 악메다 궁에서 다리오왕의 명령으로 조서를 찾게 되었는데
이궁은 고려스왕의 별장으로 사용되었답니다.
오늘날 이라크의 바그다드에서 이란의 테에란으로 가는길목에 위치한 1800m 고지에 있다니
다음 휴가는 이곳에 보내달라고 하나님께 떼라도 쓰고 싶습니다.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보내어 유대 사람들에게 예언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선 뉴질랜드 교포들에게 김양재 목사님을 보내셔서 예언 하게 하셨습니다.
시편 1편으로 장장 3시간을 사용하여 목이 터지도록 외쳐고 외치고....한 말씀 이라도 더 알려주고싶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열정으로 ..사랑으로 ..눈물로 호소 하였습니다.
복있는자는 날마다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히 묵상하는자 라고
악인은 율법을 묵상하지 않는자이고 바람에 나는 겨와 같으니 필경 하나님께서 멸망 시킬
텐데..... 그래도 묵상 안 할 거냐고....
지접 묵상한 말씀들 따님과 여러 지체들의 생생한 간증들은 고된 포로생활로 무너져가는 이곳 교포들에게 예루살렘 성전을 새로 세우는 작업이 분명 합니다.
스룹바벨과,예수아가 일어나 중단 되었던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선지자 들이 함께 도왔습니다.
나는 요즈음 마땅히 해야 할 하나님의 일을 중단하거나 늦추고 있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예배 참석, 성경묵상의 시간, 기도 생활, 봉사 등 무엇이 문제인지 점검해 보라 하십니다.
두 선지자처럼 소극적이고 연약한 신앙 상태를 격려하고 도울 형제는 없는지 찾아보라 합니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여러곳에서 보수공사 필요성을 느낌니다.
자세히 보니 구멍뚫린곳, 무너져 내린곳, 계획만 세우고 시작도 안한것,
시작하다가 여러가지 방해공작으로 중단된것들도 서서히 보이기 시작 합니다.
다리오 왕의 조서도 있는데 이제 뭐가 두렵냐 ?
항상 마음깊숙한 곳에서 시작되어 올라오는 부정적인 생각 들을 발로 꾹 눌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