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정은 남편 생일 21년 11월 20일 추수감사절 우리들교회로 출애굽해 주셨어요
하나님은 사랑하셔서 애굽인 친정교회에서 노예로 찌들어 있었지만 사랑스럽게 보아 주셔서 자녀삼아 주셨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불러내주셨으나 저를 부를수록 하나님을 멀리했어요
미리 경고하신 막내 딸 림프종암은 다시 부르시는 구원의 사건이였으나 허무하고 생명도 없고 지혜도 없는 돈 우상 앞에 분향했어요
제가 이렇게 바알을 섬겼어도 믿음의 공동체에 속하여 갓난 아기를 키우시 듯 걸음마도 가르치시고 넘어질라 치면 다시 보호해 주셨음에도 저는 머리로만 알고 마음으로 깨닫지 못하였어요
제 편안함과 안락함으로 다시 돈우상을 섬기시니 주님께서 남편과의 불화와 막내딸의 림프종암 저의 공황장애가 한꺼번에 겪게 되었어요
또. 주변 사람들과 화평한 관계를 이루지 못하고 편안한 아내 편안한 엄마가 되지 못했어요
내성적이고 우울질이라 다른 사람을 공감하지 못했어요
어제 목장 나눔에서 제 잘못된 계책을 고백했어요 남편이 이번주 함께 부부목장 가기를 간절한 마음에 저의 조급함으로 남편의 허락없이 부부목장에 함께 가겠다고 올렸어요
그후 남편에게 이번주 부부목장에 함께 감사 인사 드리러 가자고 말했어요
남편은 다~생각이 있다고 항암 모두 끝나면 간다고 말했어요
어제는 남편이 월급날 기쁘게 월급봉투를 주었어요
저는 아무 생각없이 십일조를 얼마할까요? 물어보았어요 남편은 빚을 갚아야 한다고 말했는데 저는 다시 amprdquo십일조는 빼먹으면 안되요ampldquo라고 꼬박 꼬박 말댓꾸를 했어요
그러니 남편은 그러면 교회 안 나간다고말했어요
밥차리러 나온 제게 막내딸은 3번이나 ampldquo엄마 아빠가 한번 말씀하시면 그만해~~amprdquo
부드럽게 말해 주었는데 1번만 하면 알아들었는데 3번 말을 하니 짜증이 올라왔어요
오늘 말씀에 그들의 계책으로 말미암아 끝끝내 돌아오라 할지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다고 하세요
병들었을 때도 치료해 주셨는데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잊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어찌 인화를 버리겠느냐 하세요
불붙는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한다는 오늘 말씀을 듣고 눈물 흘리며 회개하게 되었어요
애굽에서부터 새 같이 앗수르에서부터 비둘기 같이 떨며 오리니 내가 그들을 그들의 집에 머물게 한다고 하셔요
진노를 누르시고 심장이 터지고 창자가 들끓고 불붙는 하나님의 따뜻한감사해요
여전히 세상 가치관을 더 따르는 제가 말씀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적용하기
남편이 말할때 꼬박 꼬박말댓꾸하지 않고 집에서 짜증내지 않을게요
기도하기
저를 아기때부터 안아주시고 보호하시고 사랑의 띠로 어르시고 달래시고 안아주셔서 감사해요
제 생각과 계획보다 말씀에 순종하여
주님보다 앞서지 않을게요 용서해 주세요
제 역할과 아내자리 엄마자리를 잘지킬게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