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에 하나님은 제 죄를 모두 알고 계시는데 말씀을 흘려들어 지옥을 살았어요
어제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 남편이 청소기를 돌리는데 안절 부절 심장이 요동치고 두려움의 공포가 왔어요
공황이 갑자기 올라와서 정신과 약을 먹고 편안해져 말을 할 수 있었어요
총체적인 난국인 저에게 오셔서 죄와 악을 드러나 속으로 곪아 들어가는 제 인정중독과 욕심을 드러내게 해 주셨어요
달궈진 화덕처럼 기회만 되면 제 안에 있는 욕심의 화덕으로 거짓말로 남편을 기쁘게 했어요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는데 마음에 생각하지 않고 제 마음대로 살았어요
생각없이 창조주 하나님을 잊고 제 생각만 옳아 나만 옳다고 하니 모든 상황이 피해자 코스프레로 자기연민으로 기도는 하지 않고 침상에서 울기만 했어요
회개로 돌이키라고 심판과 같은 두려움의 사건이 왔어요
뒤집지 않은 전병처럼 세상사람들처럼 성공복음이 있었는데 아닌척 거룩한 척 착한척하며 살았어요
어리석은 비둘기처럼 지혜없고 지각이 없고 귀가 얇아 힘이 있는 사람을 따라가려고 했어요 사람을 의지하고 힘있는 친정을 의지했어요
속이는 활로과녁을 벗어나 하나님을 떠났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을 향하지 않았어요
거룩보다 행복으로 가려고 하고 내뜻 내 방법으로 가려고 하니 지금은 아무것도 할 수 없어져 조롱거리가 되었어요
포지하지 않는 제 뜻과 제 생각을 용서해 주세요
병들고 굽은 나의 마음을 고쳐주세요
말씀을 보고서 날마다 새벽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면서도 남편에게 짜증낸 것이 떠올랐어요
이제는 하나님을 1순위로 두고 우상을 없앨게요
적용하기
오늘 큰 딸이 운전해서 막내딸 병원갈 때 차에서 두려운 마음이 들 때 눈을 감고 하나님께 기도할게요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큐티 말씀과 공동체의 권면을 들으면서 제 마음대로 행동하니
관계가 안 좋으면 그 공간에 있기가 두려웠어요
용서해 주세요
달궈진 화덕처럼 언제든지 죄지을 준비가 되어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매일 큐티하며
제 죄를 회개하고 제 뜻과 제 옳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맞추길 원해요
경고와 심판의 사건에서 제 안의 부끄럽고 가증한 죄를 깨달아 회개하게 도와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