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법칩대로 삽니까?(2)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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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10
3일 만에 살아나사 부활하시어 다시 사신 그리스도임을 압니다.
포항교회나 중앙교회 시장님이 어느 교회에 나오는 가는 눈치 보면 뻔하게 압니다.
행정고시 12회 패스자로 거창군수, 상주시장을 하다가 청와대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한 분이 여생을 고향을 위해 일하고자 내려왔습니다.
그때 포항시장은 4년 동안 표다짐을 잘 하였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이틀 전에 17~307%정도의 차이가 있었으며 상황으로는 게임 끝난 것입니다.
그 분이 포항중앙교회 등록을 한 이유가 있습니다.
중앙교회는 담임목사가 좌하면 좌하며 우하면 우하는데 좌향좌할 때 우향우하는 두 사람이 있다고 물었습니다.
집사님이 묻기에 ‘니하고 나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너만 조용하면 교회가 조용하다.
그 이후로는 아무도 묻지 않았다.
그 후보 서리 집사는 술, 여자, 화투 등을 좋아한다.
1주일 전에 아르헨티나 교인 집회가 있어서 출국을 해야 할 입장이었습니다.
그러자 그 집사님이 가시면 어떻게 합니까라고 하기에 기도를 하였더니 성령께서 관을 머리에 쓰는 환상을 보여주셔서 축복기도를 하고 안수한 후에 떠났습니다.
이틀 전까지 메일과 FAX가 들어왔습니다.
하루 전 17%정도 뒤졌지만 개표결과는 무려 7,000표 이상 차이로 당선이 되었다.
구역장 700명중 20명씩만 책임을 져라 특명을 주었더니 눈 깜작할 사이에 마음을 잡았다.
여로조사에는 안 나왔지만 나중에 들통이 나서 ‘서인중만 잡아라’ 는 용어가 생겼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라는 문안 인사가 정치지망생들로부터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리고 재선까지 되었습니다.
그때 백지에 집사라는 한문을 쓰고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잡을 집, 일사라고 하기에 맞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중앙교회에서 하는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머리를 긁적거리더니 3부예 베에 나옵니다.
그것은 도개걸윳 다 나온다.
이제 시자도 되셨으니 오늘부터 집사 떼버리고 정장식 시장하세요?
일도 안하면서 그거 집사 뭐 하러 달고 다니노?
목사님! 나도 집사처럼 일하면 될 것 아닙니까?
술, 담배, 여자, 고스톱 좋아하니 안돼?
때가 되면 끊으면 될 것 아닙니까?
그 때가 언제냐?
이렇게 다그쳤더니 2주후부터 예배시 찬양대에 부부가 매주일 섰습니다.
매주일 섰고 하도 잘하기에 4년 후 재선이 되었으며 수, 금요일 띄워줍니다.
그런데 금요일 날 뛰어주려고 ‘정집사님? 하고 불렀더니 안나왔습니다.
성가대장, 지휘자, 반주자, 총무, 파트장에게 물어도 왜 참석을 안 하였는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다음 주일에 ‘정집사님 일어서십시오!
국장, 고장이 한마디 말도 없이 안나오면 가만 두겠나?
징계를 하겠나?
징계해야지요?
포항중앙교회 정집사가 어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다니다가 자기 멋대로 왔으니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로 말합니다.
성도 여러분 4년 후에 이런 사람은 찍지 마세요?
집사 직분도 못하시는 분이 53만 시민을 책임져?’
그러자 시장이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울기는 왜 울어! 그러시면 안 됩니다.’
시장님 한분을 가지고 그냥 7,000여명 전교인 교육 다 시켰습니다.
그러면 시장님이 결석할까요? 안할까요?
결석하면 안 되니까 참 감사합니다.
그 이후로는 2부예배에 참석을 못하면 1부 예배에, 새벽기도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그런 결과 3년 후에 안수집사 피택 1번이 되었고 투표결과 2등과 400여표 차이로 선출되었습니다.
3년이 지나자 장로투표결과 2등과 400여표 차이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지난 5월에 장로에 피택되었습니다.
두 번 재선 후 내년도에 경북도지사 후보로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백그라운드도 없지만 주님의 말씀 앞에 다 내려놓고 잘 수용하니까 살리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제는 나는 잘 죽겠습니다.’라고 함께 말을 하겠습니다.
담임목사 설교 한마디에 불평하는 사람, 태클을 거는 자가 있습니다.
나비의 이야기에서 나비는 애벌레게 나비가 되어 희망을 주고 생명을 준다고 말합니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 도다 하시고>(마16:23)
두 번째의 단계에 대하여 부차적인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베드로의 입장에서는 모릅니다. 다른 말로 가치관의 변화의 법칙입니다.
아직도 사람의 일을 생각하며 교회의 일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이해관계가 걸리면 목사, 주님도 안 보인다.
사도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기 전에 권력, 명예, 부귀 다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만난 후 죄인 중의 괴수라고 혁명적 선언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한번 만나면 뒤집어 집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난 중에서도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저희교회l 권사가 초신자 심방을 갈 때 제일먼저 기도를 해야 하는데 가방을 털썩 놓고 뛰어나온 말이 ‘나는 언제 저런 장롱 들여 놓고 사냐?’ 라고 하였습니다.
9,000만원짜리이므로 여자로서 이해는 가지만 눈도 깜짝하지 말아야 한다.
아니나 다를까 두 달째 나오지 않았다.
부목사가 가도 안 와서 담임목사가 가서 ‘자매님? 왜 교회 안나오세요?’
‘권사님이 장롱을 부러워한다면 나는 이 장롱을 소유하고 있으니 교회 나갈 필요가 있습니까?’
교인들은 속인들과 조금이라도 다를 줄 알았습니다.
교회에 나갈 이유가 없다고 하니 기가 막힐 일입니다.
그새서 일으켜 세우는데 3시간 걸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나왔습니다.
얼마나 부러웠겠어? 그러나 믿음의 법칙 2단계로 들어가야 합니다.
신세란 권사 아무리 골 아픈 사람이라도 담임목사가 이름만 들먹이면 축복을 받습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는 아무개 권사라고 말을 합니다.
그 분은 호미를 붙들고 일을 하면서 ‘내 주를 가까이 하려함은“ 찬송을 합니다.
까만 로얄쌀롱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당신이 예수 믿으면 나보다 낫고 안 믿으면 나보다 낫지 않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예수가 있어야 달라집니다.
적어도 이 정도의 신앙의 자존심음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할까? 말까?
아들이 셋이 있다고 하니 삐딱한 사람이 ‘어디 가서 나아서 왔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셋째는 안동에서 무기징역을 맺었는데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다라고 말하여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아내에게 하였더니 송충이 씹은 얼굴을 하면서 하면 되지 않냐고 하였습니다.
조건으로 대학입학자격 검정고시를 붙고 세례를 받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특기를 살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라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모범수로 20년형이 감형되어 16년 4개월 복역후 출소하여 잘 살고 있습니다.
아들이 30살이 되어도 장가를 못가 30번이나 맞선을 보았지만 번번이 실패를 하였습니다.
이유인즉 자격이 없다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고생하는 목사 아내는 안하겠다는 말입니다.
그 가운데는 미스코리아 출신도 있었고 공학 박사 등 별별 처녀가 다 있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선만 보고 오면 ‘밥값이 아깝다’고 자꾸 하기에 성질이 나서 ‘앞으로 그림 그려놓고 데려와라’ 말하였습니다.
서른 한 번째 선을 본다는 이야기가 들렸고 둘이서 서울서 만난다는 정보를 들었습니다.
11시가 되어도 안 들어오더니 ‘오늘은 밥값이 안 아까워요’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목요일 날 포항에 한번 데려오라고 하였더니 내려왔습니다.
호텔 특실에서 식사를 시켜놓고 기다리는데 키가 1m 70에 일본여자 같고 앞뒤가 잘 나왔습니다.
‘어!’ 그런데 가까이서 보니 메주야 보통메주가 아니어서 얼굴이 굳어졌다.
자리에 앉혀놓고 아버지는‘ 하고 물으니 ’초등학교 때 돌아가셨습니다. ‘
‘어머니는’ ‘합동측 교회의 전도사입니다.’
‘형제는’ ‘여동생이 하나 있는데 대학교 4학년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내려와서 다섯 밤을 지나 화요일이 되었는데 수염도 깎지 않고 몸무게는 5kg이 빠졌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잠17:22)
이 말씀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밤 12시에 마누라가 커피를 타가지고 와서 ‘마시고 주무세요?’ 라고 하자 ‘됐다, 거기에 두고 내려가라 안 하나’ 라고 소리를 버럭 질렀습니다.
그러자 마무라가 무릎을 꿇고 안더니 ‘나도 말좀하고 삽시다.
당신이 결혼할 때 가진 돈이 8만원이었소.
그리고 그때 나는 중학교 선생이었소.
그 때 얼마나 고생을 하여 40에 목사안소 받았지 않았소.
그런데 포항중앙교회 담임목사가 되니까 이제 보이는 것이 없소.
그래도 목사로서 100%성공하였소.
목회의 초점이 잘나가는 사람들 보지 않고 작은 자 , 가난한 자에게 맞추어졌어.
이 땅에서 가장 작은 자를 우리 집에 보내주었는데 그 며느리 안보겠다고 그럽니까?
요즘 보니까 당신은 목사도 아니야? (그럼 내가 잡사냐? ^^!!^^)
그럼 이제 끝장 냅시다.‘
그 말을 듣는 순간 회개의 영이 나에게 임하였습니다.
1분도 안된 사이에 과거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2~3분 주여하다가 엄머, 엄마라고 밤이 새도록 울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깨어나 보니 새벽 4시가 되었기에 수염을 깎고 목욕을 하고 ‘훈아 내일 아빠가 서울 올라가니 열두시까지 커피숍으로 진아를 데리고 나오라고 전화를 하였습니다.
다시 만나보니 이게 웬일이야? 보통미인이 아니더라.
‘진아 왔니’하고 껴i안자 가슴을 달달 떨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내가 끝장내러 온줄 알고 있거든.
점심을 잘 먹고 내려왔다.
‘아버님이세요?’ 라기에 ‘우리 서가는 대제학을 7번이나 지닌 보통 가문이 아니라고’ 말을 하며 ‘앞으로는 아빠라고 불러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그 생각을 주셨습니다.
그러자 진아가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부터는 죽는 날까지 내 딸이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목사도 별것 아닙니다.
가치관이 영적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믿음의 법칙 2단계 가치관을 변화시키며 살아갑시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
즉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법칙입니다.
십자가는 고난일까요? 영광일까요?
십자가는 고난이면서 영광입니다.
이 교회도 장로, 권사, 집사님들이 십자가를 지고 지금가지 이끌어 왔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십자가를 지기 실어합니다.
개척교회는 어렵고 일도 안 해도 되는 이런 큰 교회에 몰려옵니다.
주님은 나을 위하여 목숨까지도 바쳤습니다.
우리가 눈물과 땀을 흘린 것만큼 은혜와 감동을 받습니다.
교회에서 ‘내가 바꾸지요? 내가 열심히 하죠? 라고 맡은 일을 기쁘게 감당하는 것이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들어가도 나가도 복을 받게 됩니다.
제가 10년 전 쓴 할머니 시리즈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경상도 할매와 서울에 와서 택시를 탔습니다.
‘할머니 어디까지 가시나이까?
그래 나 경상도 가시나이다 어쩔래?
젊은 놈이 늙은 이한데 가시내가 뭐고?‘
이렇게 하다가 싸우면 1번 할머니가 이긴다 2번 택시기사가 이긴다.
경상도 할매가 서울로 오라온다기에 맏아들이 ‘요즘 택시기사들이 메타기 속이니 조심하고 잘 보세요?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보니까 700원이 써있었고 내릴 때 보니 1,000원이 나왔습니다.
그러자 할매가 내리면서 300원을 주었습니다.
그러자 택시운전사가 택시요금에는 ‘기본요금 700원에다 주행요금 300원하여서 1,000원을 주세요?’라고 하였습니다.
‘요놈이 그놈이네 야 자슥아 내가 똑바로 보았는데 700원부터 출발하였으니까 300원만 내놓는다’ 라고 우겼습니다.
이럴 땐 ‘아이고 빨리 가이소’ 하는 게 훨씬 더 났다.
택시요금이 2,000원이 나와서 달랐더니 할매가 1,000원만 주고 내렸습니다.
1,000원을 더 달라고 하자 ‘야 임마, 너하고 나하고 둘이 탔잖아 그러니까 내것 1,000원만 내면 된다.’
부담의 원칙이 이 할매의 생활철학이었다.
역전에서 할매가 호도빵을 팔기에 샀다.
먹어보니 호도가 없기에 ‘할매에게 사기를 쳤으니 보상하라’ 고 하셨다.
그러자 할매 왈 ‘붕어빵에 붕어 든 것 받냐?’라고 우겼습니다. (^^!!^^)
복음이 뭐냐? 복음적인 생활이 뭐냐?
내가 100%맞지만 때로는 접을 줄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잘못해서 매 맞은 것이 아니고 허물이 있어서 침 뱉음을 당한 것이 아니고 은 죄가 있어서 십자가를 지신 것이 아닙니다.
이 법칙대로 훈련받고 살아야 신앙생활 하는 맛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믿음의 법칙대로 살아감으로 주님 앞에서 감사, 감격하는 성도가 되고자 합니다.
듣는 것으로 만족치 말게 하시고 이 법칙이 나의 언어, 가치관, 세계관 속에 구체적으로 나타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