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2:14-3:5절) #039내게 장가 드신 분#039
19절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어
20절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저는 고교 졸업 두 달 전 알바로 들어간 회사에서 남편을 만났습니다.
남편과 5년 동안 연애하면서 먹어보지 못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다니면서 남편이
모든 데이트 비용을 냈고, 저는 십 원 한 장 쓰지 않았습니다.
저는 불신자로 살았기에 이것이 하나님을 모르며 세상 바알을 즐기는 음란인 줄도
몰랐습니다. 이런 남자와 결혼하면 내게 장가 든 이 남자와 결혼하면 영원히 행복할 줄로만
알았습니다.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길 줄 모르던 제게 하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남편과 5년 연애를 하면서 혼전임신으로 두 번의 낙태를 했고, 결혼 후 물질고난과
두 자녀를 낳고, 셋째를 임신했는데, 그때는 조용히 끊어냈습니다.
그리고 남편의 바람과 도박으에 이어 아들의 도박으로 저를 때마다 찾아오셨습니다.
거친 들과 같은 남편과 아들의 사건이 너무 힘들었지만 때마다 주시는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과 공동체가 있어서 제가 여호와를 드디어 알게 되었습니다.
적용: 제가 알게 된 여호와를 전하기 위해 자주 가는 마트, 약국, 크린토피아,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비 아저씨, 청소 도우미 여사님, 식당, 까페, 정신과를 갈 때마다 우리들 교회
주보와 박카스 한 병을 전하며 예수님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