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01 여호와를 떠난 이 나라호세아1:1~11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된 시대에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 음란한 여자를 맞이하여 음란한 자식을 낳아 이스르엘, 로루하마, 로암미로 이름으로망하고, 용서하지 않으며 내 백성이 아니라 하십니다. 그러나 내 백성을 긍휼히 여기며다시 그들을 아들 삼아 주시며 한 우두머리를 세워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가 용서하지 않아 아직 연합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말씀 앞에 설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망하는 것 같은 사건 앞에서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도록 저를 택자 삼아주시고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성경일독으로 열왕기 상의 말씀을 읽고, 주일 열왕기하 강해 설교를 듣고 말씀으로 호세아서를 보게 하신 하나님의 절묘한 세팅 앞에 전율을 느끼며 5월의 첫날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잊고 내 열심으로 살오면서. 내가. 내가. 하며 살아온 제가 멸망과 회복의 사건을 경험할 수 있는 귀한 말씀을 보고 듣고 알아갸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깨달지 못하는 저를 위해 엘리야, 엘리사, 호세아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 주셔서 말씀을 삶으로 적용하고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알고 그 말씀이 무슨 뜻인지 어떻게 살아내라고 하시는 말씀인지 think 하고 있음에도 작은 사건 앞에서 '네~~ 그러셨네요'라는 말보다 설명하고 설득하며 나를 합리화하려는 연역한 부분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떠나 오랫 동안 세상을 벗하며 돈과 야망과 인정의 음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기에 음란한 여자를 아내로 맞고 그 값을 감당해 내라고 하신 하나님의 지엄한 명령 앞에 저는 호세아처럼 감당할 능력이 안되니 면하여 달라는 아직도 어린 아이와 같은 저에게 이제는 감당해 내라고 말씀해 주시니 욥기의 마지막 말씀만 기억하고 갑절의 영광만 누리고싶은 저에게 너의 지난 삶을 직면하고 음란의 모든 악에서 벗어나 찐 하나님의 아들 삼아주신 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5월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여전히 되었다함이 없는 연약한 삶이지만 어떤 말도 당신이 옳다고 하며 설득하고 설명하려 하지 않고억울해 하지 않도록 주님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십자가를 길로 놓고 내가 죽는 하루를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는 것을 먼저 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여호와를 떠난 이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두려운 마음으로 읽되 결코 두려움의 사건만 보지 않고 그 너머에 하나님이 하실 일을 기대하며 절대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5~6월 호세아, 하박국, 잠언, 에스더, 시편의 여러 말씀으로 묵상을 시작합니다. 이 말씀이 24년의 중반을 가고 있는 이때 저를 더욱 새롭게 할 수 있는 말씀으로 채워주시고 아직도 내 안에 용서하지 못하고 연합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온전한 연합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새 날에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 남편과 이혼하고 싶어하는 동생에서 큐티인을 주고 목사님 새벽 설교를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