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잠깐 후면 해결이 됩니다 - 렘27장12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0.04.09
렘 27 : 12
내가 이 모든 말씀대로 유다 왕 시드기야에게 고하여 가로되 왕과 백성은 목으로
바벨론 왕의 멍에를 메고 그와 그 백성을 섬기소서 그리하면 살리이다
렘 27 : 13
어찌하여 왕과 왕의 백성이 여호와께서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는 나라에 대하여
하신 말씀 같이 칼과 기근과 염병에 죽으려 하나이까
렘 27 : 14
왕과 백성에게 바벨론 왕을 섬기지 아니하리라 하는 선지자의 말을 듣지 마소서
그들은 거짓을 예언하나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으로 가도록 하시는데는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을 그토록 듣지 않고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으로 보내어서 그곳에서 고생을 할 때에 회개하고 근신하라는 뜻이 있을 것이며
바벨론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는 것을 증거로 삼아서
마침내 바벨론을 멸망시키시려고 하는 큰 뜻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도 이 세상에 살아가게 되면
언제나 문제와 어려움을 당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를 못하고 순간 순간 내 욕심대로
살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에 도가 넘치게 되면 문제로 나타나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고난을 허락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징계를 주셨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생아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좋치 못한 것들을 버리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더 큰 믿음을 주시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거짓 선지자들은 예언하기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서 끌려 가라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환난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며
핍박도 받지 않고 사는 것을 축복처럼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거짓 선지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섬기지 않을 것이라고 거짓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특징을 보게 되면
이 세상에서의 축복을 제일 우선시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을 위해서 핍박을 받고 경건하게 살려고 하다가 핍박을 받는 것들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는 알지를 못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한 것만
바라고 구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믿음에 대해서 가르치고 전하기도 하지만
예수님이나 믿음의 선진들 처럼 살려고는 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힘들게 사는 삶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또 다른 특징을 보게 되면
사람들이 듣기 좋은 말만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좋은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좋은 이야기를 듣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고 있지 않는 것을 보면서도
좋다라고 하고 잘하고 있다라는 좋은 말을 해서는 아니 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상대방은 깨닫지를 못하고 그냥 좋은 것인 줄을 알고
계속 그렇게 하다가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죽게 되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사람이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을 수가 있느냐라고 이야기를 하고
하나님이 계시면 내려와 보라 라고 빈정대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어려움과 위기가 다가오더라도
하나님의 계획하신 뜻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견뎌 나가야 할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냥 견디는 것이 아니라 나보다 더 못하고 더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바라보면서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이겨 나가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잠시 잠깐 후면 해결을 해 주실 것입니다
기한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니다
어느 순간에 하나님께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태산 같은 문제들이 다가오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때가 되면 쉽게 해결해 주실 것이라는 사실을 믿고
잘 이겨 나가는 자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