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그리웠읍니다
작성자명 [김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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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9
안녕하세요 김양미 성도입니다
어제밤 늦게 퇴원했읍니다
저번주 목요일부터 어제까지인까 딱 병원생활 칠일했읍니다
큐티엠식구들의 기도 덕분에 수술도 무사히 마치고 결과도 좋습니다
첫날 혼자 병원가서 수속하고 수술하기전 여러가지 작성 검사 링겔 꼽고
있어서 큐티엠에 들리지도 못하고 다음날은 배를 가르는 수술을 해서
오늘에야 들어올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래도 매일성경을 꼭 챙겨가서 베개옆에 두고 읽었읍니다
에스라로 접어둔 아버지의 지침서가 저에게는 아직도 어렵지만
성전기초를 세우기위해서 많은 기도와 수고가 필요함을 느낍니다
저의 가정에도 하나님만을 위한 기쁨과 수고의 이야기담과 물려줄수 있는
고난의 유산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병원에 있는 동안 아프니까 믿음 좋은 큐티엠식구들의 직접적인 안부를 받고
싶어 울었읍니다
어느누구보다도 아버지안에서 식구들의 사랑이 제일인것을 새삼느겼읍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