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에 기록된대로... 기록된 규례대로... 행하는 자가 되기를
작성자명 [오명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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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9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기록된 말씀인 성경이 얼마나 귀한 것인가를 에스라서를 묵상하며 다시 느낍니다.
하나님의 전 지대 놓임을 보고 대성 통곡한 노인들의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성경을 안다고(?) 하는 유식인 층을 전도할 때면 더욱 힘든 것은 성경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이냐? 사람들이 다~ 써놓고... 하는 그들의 반응입니다.
그러나 미련한 우리들은 성경말씀이 다~아~ 우리에게 주신, 우리가 지켜 순종해야 할
생명의 말씀으로 믿어지니 어찌합니까.^^
율법에 기록된대로...
성경에 기록된 규례대로...
믿고 그대로 지켜 살기만 하면 영육간에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건만...
왜 그들은 기록된대로 믿어지지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귀히 여기고 믿어지는 역사가 기도하고 있는
식구들에게 임하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60평생을 하나님없이 세상주관자들에게 포로되어 살아온 이제 한 분 남은 오라버니가
그 본성에 나아와 하나님의 단을 만들고 성경에 기록한대로 회개하고 번제를 드리며
즐거이 예물을 드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은혜받은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온 가족이 모이는 때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일제히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의 예배를 드리며 감격하여 눈물을 흘리는 날이 곧 올 것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