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법칙대로 삽니까?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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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9
♬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볼 때 만족함이 없었네.
나의 하나님 그분을 볼 때 나는 만족하였네.
저기 빛나는 태양을 보라 저기 서 있는 산을 보아라.
천지 지으신 우리 여호와 나를 사랑하시니 나의 하나님 한분만으로 나는 만족하겠네.
동남풍어 불어라 사북풍아 불어라
가시밭에 백합화 예수 향기 날리니 할렐루야! 아멘!
가시밭에 백합화 예수 향기 날리니 할렐루야! 아멘! ♬
제가 듣기로는 7000~8,00명 모이는 경기 이남에서는 손가락으로 꼽힐 정도로 큰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로 소개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관심과 눈길을 끌기에 충분한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즉 하나님을 엄청 사랑하시며 하나님도 사랑하시는 서인중목사님을 모시게 된 것을 큰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가수 비가 나오면 오빠라고 소리를 치는데 믿는 우리들은 오빠라고 할 수는 없고 뜨거운 박수로 환영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은 마태복음 16장 21~24절로 #65378;믿음의 법칙대로 삽니까?#65379;라는 주제로 말씀을 듣겠습니다.
부흥회를 다니다 보면 부흥하는 교회의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61569; 예배당 안이 밝다.
#61570; 교인들의 얼굴이 밝고 불그스름하다.
#61571; 아멘과 박수를 잘 친다.
같은 중앙교회인 포항과 수원도 이런 교회이니 참 좋은 교회입니다.
중간에 올라오다가 보니 부흥회시간이 10시 30분 인줄 알았는데 10시라고 하여 기사보고 비상수단을 취하여 가자고 하였습니다.
빨간 단추를 누르니 날개가 나오더니 파란 단추를 누르니 자동차가 떴고 한참을 가다 보니 교통사고로 차가 막힌 점을 통과하여 흰 단추를 차가 누르니 내려와서 제 10시 3분전에 차를 대었습니다.
웃기는 일이죠? 말이 안 되니까 웃으시죠?
아침 7시에 뉴스에 내일은 서쪽에서 해가 떠서 동쪽으로 진다고 하면 웃고 넘길 일이 압니다.
한국교회 강단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목회자, 지도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고서 회중들이 웃을 때 자기가 한 말이 웃기는 줄로 알고 웃는 줄 압니다.
수원중앙교회는 말이 되는 말을 하여온 아름다운 전통이 있습니다.
저의 집 아파트 올라가는데 삼거리지 로터리가 있는데 빨간 신호가 왔기에 서있었는데 차량과 사람이 아무도 다니지 않으므로 뒤에 있는 에쿠스 차가 빵방거리며 가라고 하였지만 그래도 목사라 가지 않자 옆을 비켜서 나가면서‘ 병신같은게’ 라고 말을 하고 가더니만 그대로 교통경찰에 적발되어 6만원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저도 지나가면서 ‘등신같은게’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
제가 목사입니까? 목사도 별것 아닙니다. 제가 왜? 고소합니까?
사람은 누구나 본성적으로 진노의 자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사람이 한마디 하고 나니까 내 마음이 꼬여서 고소하였습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
다윗처럼 예수 믿는 사람도 이 기도를 날마다 드려야 합니다.
어느 해에 예수교 장로회 고신 장로님 총회에 강사로 참여하였더니 올해 새신자로 등록한 수가 1,200명이라고 하기에 예배시간에 보았더니 다 합해서 1,200여명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에 예수교 통합측 남전도회 총회에 갔더니 1,400명이 신규로 등록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참여인원인 1,200명쯤 되었습니다.
나머지 200~300명은 어디에 갔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교단이라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회장님 몇 명이나 등록을 하셨습니까?’ 라고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방송을 하여 30분이 지났는데 교단 총회 선거 운동하느라고 밖에 많이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한 장로님은 큰 소리로 ‘하마 시작하였는교?’ 라고 말을 하고 들어 왔습니다.
하마는 경상도말로 벌써라는 의미 입니다.
저런 사람들이 장로라고 교단 지도자라고 있으니 어디에 목표를 두고 사는지를 알 수가 없었습니다.
뒤에는 큰 글씨로 ‘새 마음으로 새 시대를 열자’라는 프랭카드를 걸어두었습니다.
99년 여름 수련회 때의 일이며 이럴 수는 없으므로 5분간 직격탄을 날려놓고 그래도 강사로서 안 될 것 같아 한바탕 웃겨놓았더니 마지막에 큰 박수가 여섯 번이나 나왔고 일어서서 아멘! 을 하였습니다.
왜? 예수님을 믿습니까?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롬14:7~8)
대답은 이렇게 하지만 사는 방식은 철저하게 자기를 위하여 살고 있습니다.
캐플러의 법칙, 옴의 법칙 등 세상만사는 법칙대로 삽니다.
주를 믿는 우리들은 믿음의 법칙대로 살아야 합니다.
서재에 화장실에서 보는 책이 3권이 있습니다.
그 책 1권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중등학교 장학사가 지구본을 앞에 한 학생 앞에 놓고 왜? 기구본이 기울어졌는지에 대하여 물어보니 ‘제가 안 그랬는데요?’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에게 약간 핀잔을 주니까? ‘선생님! 미안합니다.
사실은 아까부터 본래부터 삐딱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에게 물어 보았더니
‘죄송합니다.
사올 때부터 삐딱하였습니다.
원래 국산이 다 그렇습니다.‘
대학생들이 교육현장을 꼬집는 말입니다.
이 이야기를 할 당시 교육부 장관이 지금 국무총리를 하고 있습니다.
잠깐 묵상이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도, 구원의 감격, 왜 예수 믿느냐 는 의미를 아는 교인이 얼마나 있습니까?
우리나라 교회가 껍데기는 전 세계에 소문은 났지만 주님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가만히 우리교회의 장로, 권사, 집사를 떠올려보았습니다.
내 머리에 떠오르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장학사의 말과 얼마나 다를까?
우리는 바로 알고 믿어야 한다.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호4:6)
이는 야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말하며 바로 알고 믿어야 기쁨과 감동이 옵니다.
앞뒤 좌우로 ‘믿음의 법칙대로 살아갑니다.’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마16:21)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라고 베드로에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감동을 먹고 난 후에 ‘베드로야 나를 알게 하신 분은 네 속에 있는 성령님이이란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주님을 한번 감동시키자 평생에 큰 축복을 하여 주셨습니다.
즉 천국열쇠를 받았습니다.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가 가득하면 예수가 입에서 나옵니다.
고3수능 시험을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한 학생이 볼펜을 떨어지자 ACB를 섞어 가면서 ‘올해 대학에 떨어졌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곁에 있는 아이가 연필을 줍더니 ‘봐라! 볼펜이 땅에 착 붙어있네. 올해 대학에는 무조건 합격이야’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인생관의 차이입니다.
수원교회 성도들의 머릿속에 긍정적, 적극적, 창조적, 아름다운 사고를 가지므로 축복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 넥타이 괜찮죠?
노란색이 고급칼라이며 넥타이를 매니 탈렌트같은데 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강사 목사님의 넥타이는 너무 좋아요? 믿음색갈인 황금색을 차셨군요?’
그러나 이 말을 하고 많은 색중 똥색을 매고 나왔습니까? 라고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 이런 사람은 끝 난사람인데 자기의 마음이 똥이니까 그렇습니다.
베드로가 다음에 한 말이 본문의 말씀입니다.
‘주여, 뭐 그런 말 하십니까?
주님은 안 죽습니다.’
예수님이 구속사건을 말씀하시는데 그런 말 하지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조금 전 칭찬을 받았던 베드로는 조금 후에 사탄아 물러가라는 질책을 받습니다.
왜? 성급하게 말을 했을까?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통으로 듣지 않고 단편적으로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담임목사님에게 은혜를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부분적으로 들으면 다 시험받을 수 있습니다.
베드로는 자기 관념에 따라 있는 대로 받았습니다.
베드로는 부활을 듣지 않고 죽는 것만 들었기 때문에 ‘죽다니 무슨 말씀입니까?’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죽어야 사는 것이 1단계 법칙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갈5:24)
예수의 사람은 죽었다는 말 즉 현재완료형입니다.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니
왜? 살고 있습니까?>(마16:2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고집, 혈기 등이 죽어야만이 이런 사람이 예수쟁이라고 합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마11:29)
나는 너보다 낫다. 하지만 예수의 사람이므로 너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다 당당하지만 그러면서도 자신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믿음이 있는 섬기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