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지자 거짓선지자의 구별
작성자명 [미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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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07
제사장과 [선지자]가 예레미아를 죽이고자 하나 방백과 백성들은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고 말한 자[예레미아 선지자]를 죽임은 부당하다고 반대한다. 이쪽도 선지자 저쪽도 선지자 서로가 다른쪽이 가짜라고 주장할 때 백성들은 어느쪽 말을 믿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을 것이다. 역사는 그들로 하여금 바른 생각을 하도록 일깨워 주었다. 나와 관계 없어 보이는 이스라엘의 역사, 구약을 읽는 이유가 거기 있다. 지금의 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으므로.
히스기야 시대의 미가 선지자는 살았고 여호와김 때의 우리야는 죽임을 당했다.
우리야가 예언을 하고 왕을 피해 도망가다 죽임을 당한걸 나는 비겁하다고 비난하지 못한다. 일전에 이라크 선교를 하다 순교 당한 청년이 있다. 그가 죽음의 순간에 담대하지 못 했어도 우리는 그를 이해하고 마음 아파하고 순교자로 칭하는데 이견이 없다. 나보고 아랍지역에 선교가라면 갈수 있겠는가. 나보고 로버트 박처럼 김정일에게 복음들고 가라면 갈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한 것은 무조건 숭고한 일이다.
내가 할일은 한국의 대통령 및 정치인들이 히스기야처럼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 원하시는 방법으로 나라를 다스리도록 중보기도 하는 것일 것이다. 사실 난 나라을 위한 기도를 개인적으로는 잘 못하고 교회에서 함께 할때 만 한다. 그러나 많은 중보사명을 띤 기도자들은 나라를 위한 기도한다. 나도 언젠가는 그런 기도를 진심으로 할수 있기를 바란다. 의식적으로라도 나라를 위한 기도를 해볼까? 목사님이 어떤 좋은 기도내용을 제시해 주면 좋겠다. 구체적으로 나라를 위해 어떻게 기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그걸 진심으로 읽으면서 기도하면 중보기도가 되지 않을까?.
주님, 제가 늘 깨어 있어서 참 선지자의 구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가 혹시라도 참 선지자를 핍박하지 않고 따를 수 있도록 영 분별의 은사를 주시옵소서. 참선지자를 돕는 손으로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