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07 주일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제 목 : 네게 갚으리라 (내 마음을 돌이켜서amphellip)
본 문 : 열왕기하 9:23-29
일 시 : 4월12 일 금요일 오전10:30
장 소 : 대한교회
참 석 : 김희재 권현영 이미라 임병혜 인혜숙
적용질문
Q1.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 있습니까? 문제를 가리려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ampldquo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amprdquo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Q2.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나는 지금 말씀 편에 서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Q3.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알고 계세요?
-내가 어쩔 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할 나의 연약함, 아픔, 악함은 무엇인가요?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 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단답 질문
1.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있습니까?
목자님- 이혼재판 :2년반을 재판하며 생선처럼 낱낱히 발라지는 느낌이었다. 허락하신 심판인걸 그때는 몰랐다. 남편에대한 배신감과 미움이 내사건을 돌이키는 사건이었다.
권-남편이 오랜동안 밖에서 있었던것
임-남편이 못되게했던것
인-직장에 다닐때 상사와 이성적인 감정이 들었는데 그 상사가 다른 여자와 이성적인 관계를 갖고 있다는걸 알았는데 질투를 느꼈다. 그리고 그상사가 나를 있던 곳보다 안좋은곳으로발령을 내서 너무 배신감을 느꼈다. 그게 심판의 사건으로 보고 그 상사와 끊어졌다.
이- 남편이 성매매 때
2.주님께서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목-육의 생각에서 영의생각으로 가니 주님이 갚아주셨다.
권-남편이 아프고 병약한데도 여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데 남편이 내가 부인하는 모습을 보고 옛날같으면 속이 상할만했는데 지금은 평안해서 주님이 갚아주신것같다. (부목자님이 모임에서 아내임을 드러내고 마음을 갖고 가야한다. 남편을 바라보지말고 평안만 추구하지말고 행위적으로 가지말고 남편마음의 구원을 중심을 보고가야한다. 공적인 자리에서는 남편을 세워줘야한다. 쳇바퀴도는 관계가 아니라 깊어지는 관계가 되어야한다. 모임에 갈때마다 이야기를 하고 기다리면서 시간이 필요하다.
임-남편이 부동산 중개사를 운영할때 벤츠타는 싱글여자랑 어울렸는데 내가 안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남편이 오해라고했고 그여자는 알고보니 속빈강정이였고 남편에게 강하게 만나지 말라고 했다.
인-신앙생활1년 됐을때 내게 축복해준다고 했을때 너무 신이 났다. 그때는 축복이 내게 필요한것을 받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축복이 내가 찌질함을 나누면서 거룩하게 나아가는 삶이 축복인것같다.
이-기복에서 고난을 통과하면서 살다보니 하나님이 자연스럽게 갚아주시고 이게 간증이되고 이 힘으로 사명을 감당할수 있는것같다.
(누리기위해 살아가야한다. 매장지 신앙을 통해서 디모데의 엄마와 외조모의 신앙과 이세벨과 대조되면서 우리를 훈련해 나가신다. 아이들에게내가 알고있는 하나님에 대한 언행과 생각을 가르치고 싶지만 그게 먹힐것 같지 않아 안타깝다. 가족모임에서 기도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나님이 갚아주시는 것 같다. )
나눔
목 -3번 나의 연약함과 아픔은 무엇인가. 어려서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서 가족신화가 있다고 둘째에게 말했더니 딸이 이제 그만 가족 신화에서 벗어나라고 말해주니 의외지만 좋았다. 이것으로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가족의 문제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구원을 위해서 했던 나의 행위로 고삐를 틀어야겠다는 소망이 생겼다. 나름대로 가족을 판단한 모습도 내 악함으로 회개하게되었다. 가족들에 대한 연민을 깨져야할것같다.
권- 내문제에 몰입해있고 홀로서기가 안되어있다보니 아이들에게 어른으로서 관계를 못하는것같다. 아들이 여자친구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아서 이게 나에대한 거부로 생각하게 된다. 딸은 나에게 부담스럽다고 쳐다보지 말라고 하는데 내가 아이들에게 괴로운 존재가 아닌가 싶다. 나도 가족 신화가 있어 힘들게 살아온 세월이었는데 아이들이 필요한것은 건강한 성인과의 대화인것같다. 그래도 아이들 반응에 상처가 되지않는다. (부부가 서로 안되면 시선이 자녀들에게 가고 자식들을 내편을 만들기 위한 마음이었기에 애들이 부담스러질수있다. 자기 갈길 질가는 것만으로도 그게 보상이다. 자녀의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만하면 된다. 기다리다가 부르면 득달같이 다가가면 된다.)
임-3번 자녀에게 물려준 최고의 유산은 믿음 인것같다. 시간날때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인-3번. 나이들면서 언니와 더욱 애틋해지는데 형부이야기를 했다. 형부가 딸에게 집착나는 모습을 보는데 언니에게 잘하지 않는것같아서 무슨 장로님이 그러나 했다. 형부가 언니보다 딸을 더챙기는 모습을 보면서 형부를 우리들교회와야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형부와 딸을 판단하면서 정좌하고 행위로 보고 판단하는 죄를 졌다. 그러면서 내가 형부 지적질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 악함을 회개했다.요즘은 몸관리도 잘하고 쳐지면 밖에 나오면서 아픈것도 감사하며 잘 살아가고 있다. 내가 문제도 많으니까 질병으로 하나님을 찾게 되는게 감사하다
.
이-시후와 같이 내생각보다 시후 생각을 들을수 있게 큐티밖에 잡고 갈수 없으니 해석이 되야하니 머ㅋ 장래에를 생각하며 당장의 서열을 걱정하지말고 기도 해야. 왜 이런일 이 생겼는지 생각해보자. 나에게 힘든일이 생기고 하나님이 왜 이런일을 주셨는지 생각해보자. 라고 해보자. 시후가 급해서 가는걸 잘 잡아주고 부딪혀야하는건 시후라서 앞으로 시후가 커가면서 엄마가 개입할수없고 헤쳐 나가는 힘을 길러줘야한다. 남편과 아들사이에서 완충역할을 잘해야한다. 시후의 사건이 나의 사건이 될수 있으니 더ㅜ붙잡고 가야한다. 견인해가는 하나님을 붙잡고 가야한다.자존감을 세워줘야한다.
메세지.
기도제목
김희재B
1. 행위가 아닌 구원을 바라보는
저와 목장이 되기를
2. 이직한 큰딸 잘 적응하며 지내길
3. 사위 자격증공부 기름부어주소서
4. 남편 일터에서 감사함으로
5. 지주택 사업 무탈하게 진행되길
1. 착함보단 분별의 지혜주시고
홀로서기 잘하게
2. 아들 교회올 수 있게
3. 딸 편안하고 만남의 복주시길
이미라
1.예배와 큐티로 일상생활 잘할수 있는 힘을 얻기를
2.아이들과 큐티하면서 나눌수 있게
3. 남편과 친정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인혜숙
1.가정에 문제가 있을때 문제위에 계신하나님의 구원을 볼수있기를
2.악을 행했을때 남 탓하기보다 돌이켜 심장으로 회개할수 있기를
3.삶가운데 속지않기 위하여 늘 분별할수 있기를
4.믿지않는 가족들구원을 위해 큐티하며 말씀으로 적용하며 살아내기를...
임병혜
1. 남편이 믿음에 공동체에 들어오기를
2. 나의 암사건이 주님을 만나는 계기가 되기를
3. 자녀들이 신교제 신 결혼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