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이 이야기하면 말을 잘 안 듣고 제 맘대로 하면서 남편탓을 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엘리후가 슬기로운 자와 내 말을 듣는 지혜 있는 사람은 반드시 내게 말하기를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의 말이 지혜롭지 못하도다 하리고 해요
욥의 친구라고 하지만 욥을 위로하기보다 탓하기만 하니 욥이 억울하고 속상했을 것 같아요
저도 남편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제 마음대로 하고 탓하기만 함을 용서해 주세요
어제는 남편이 보약을 사서 먹으라고 해서 물어보지도 않고 남편 보약까지 사 왔어요 남편은 왜~ 내 말을 안 듣느냐고 했어요
남편은 반품해 오라고 했어요
알았다고 하고 반품하려고 영수증을 챙기려고 하니 남편은 몸이 너무 안 좋으니 이번만 먹겠다고 했어요
앞으로 남편에 말을 잘 듣고 제 마음데로 하지 않고 남편탓하지 않을게요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
적용하기
남편에게 물어보고 잘 듣고 행동을 할게요
오늘 목장모임에 가서 지체들의 말을 잘 들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