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정과 공동체에서 주의깊게 들어야 할 말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에서는 에릴후가 욥이 했던 주장을 반복하며 하나님의 정의를 강요아닌 강요를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상대방의 말에 경청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공동체에서 들어야할 말은 무엇인지 묵상해보았습니다.
여자친구와 갈등 이후 여자친구에게 장문의 문자가 왔습니다.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내 잘못이고 연약이라고 용서해달라고 문자가 왔지만 그런 여자친구를 볼때마다 신뢰가 깨져서 더는 이 여자와 대화를 하기 싫고 나는 너를 위해 많은것을 인내하고 기다렸는데 너는 이렇게 나한테 갚냐고 분노가 많이 올라와 나 너하고 이야기 하기 싫다 라고 끊어버렸고 여자친구는 다시 제게 사과를 했고 저는 이런 여자친구의 모습을 신뢰하지 못해 너희 부서 선생님 앞에서 제대로 사과하라고 문자를 보냈고 이런 상황을 목장 단톡방에 올렸습니다. 그러자 다음달에 결혼 예정인 동생이 형 제발 한번 물러나달라고 하고 면접보고 오는 도중 제게 전화를 해 형이 화난게 이해가 된다 하지만 한번 물러나달라 라고 전화를 해주었고 여자친구를 너무 그렇게 몰아붙이지 말았으면 좋겠다 라고 말해주는데...마치 그 상황이 하나님께서 그친구를 움직이셔서 그러지 말라고 부탁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적용으로 알겠다고 했고 여자친구에게 바로 전화를 해 토요일 오후에 만나자라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초에 결혼한 한 형제님은 제게 제 상황이 이해가 되지만 감정적으로 나누기 보다 여자친구분의 상황을 좀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간절하게 제게 말하는데 그 상황이 주님께서 태규야..감정적으로 그 친구를 대하지말라고 연약함을 봐달라고 말하는것 같아서 일단 적용으로 알겠다고 연약함을 보겠다고 목장 톡방에 올렸습니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 것은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가 되어야 사랑의 첫출발이 된다라고 하는데 그 글을 보니 마음이 복잡해지기도 합니다. 혹시 이러다가 또 뒤통수 치면 어떻게 하지 신뢰는 이미깨졌는데 또 깨는거 아닐까 라는 걱정도 들고 오만생각이 나지만 공동체 지체들이 저를 위해 사랑의 권면을 해주는게 주님께서 공동체를 통해 말씀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여자친구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공동체 지체들의 권면대로 감정적으로 되는게 아니라 그 시간 가운데 서운함에 속에 사랑을 놓치지 않기를...소망합니다.
제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 도와주세요..
아멘.
적용하기
토요일에 여자친구와 만나겠습니다.감정을 절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