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물로 연약한 저를 드립니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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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8
예물로 연약한 저를 드립니다<스>2;55~70
마르다의 삶으로도 저를 드리고
마리아의 삶으로도 저를 드립니다.
무릎으로 드리는 골방의 본성에서 성전 짓기의 예물로 저를 드립니다.
기도한 대로 사는 삶이기를 소망하며 성전 짓기의 예물로 저를 드립니다.
회개한 대로 사는 삶이기를 소망하며 성전 짓기의 예물로 저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어제 늦은 저녁 시간에 열린 임시 당회에서 최종 추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성전 짓기를 위해 그 교회가 나서서 모든 협력을 아끼지 않고 다해 주기로...
<이레 공부방>의 새 성전 짓기를 위해 교회가 할 수 있는 협력을 다해 주기로...
오늘부터 그 교회 목사님과 만나 이제 구체적인 나눔을 하기로 했습니다.
새벽에 주님께 나아가 성전에서 감사함으로 기도하고
오늘 낮 시간부터 행해지는 성전 짓기를 위한 모든 적용에
성령님의 인치심과 기름 부으심을 위해 간절함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새 날이 시작되었고
새 일이 열렸습니다.
주님의 언약하신 은비한 일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잔칫상은 차려져 있으니 손님을 초청하러 나가야 합니다.
발로 밟으며 내 집을 채우라 하셨으니
주신 산지의 지경을 넓히기 위한 순종의 결단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성전에서 십자가 그 첫사랑의 감격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의 관계회복이 우선이기를 소망합니다.
그 교회를 섬기는 성도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낮은 자리에서 섬김을 다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실로 감격과 기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더더욱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깨어 있을 때이지 잠들고 쉴 때가 아닙니다.
더욱더 하나님께만 집중할 때입니다.
영적 긴장감으로 내 심령의 가난을 위해 회개하며 간구할 때입니다.
골방에서 말씀을 듣고 깨달아 순종할 때입니다.
주님!! 저는 부족합니다. 저는 연약합니다.
이런 연약하며 부족한 저를 성전 젓기의 예물로 저를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전을 그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즐거이 드리되]
[역량대로 역사하는 곳간에 드리니]
그렇습니다. 주님!
즐거이 드리고 역량대로 드리게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성전이 지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내 모든 일들 앞에 놓인 그 좁은 길은
형통한 길만으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하진 않습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물도 있고 불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함께 하시겠다고 언약하셨으니 두려워하지는 아니할 것입니다.
강물이 나를 침몰치 아니할 것이며
불꽃이 나를 사르지 아니할 것을 믿습니다.
담대한 믿음으로
반석위에 말씀의 기초를 세우는 지혜로운 건축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관심으로 배려하고 사랑으로 섬기는 자세로
골방의 본성에 거하게 허락하시옵소서.=아멘=
에벤에셀하신 여호와!!
이레 하시는 여호와!!
닛시의 여호와 하나님!!
그 이름을 송축하나이다. 찬미합니다. 감사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