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4.15 월요일
욥기 32장 1-22절
Q: 전능자의 숨결을 느낀적이 있는가?
A: 아무리 주변사람이라도 고난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어떤 체휼도 위로도 할수없다.
고난을 통과한 사람만이 전능자의 숨결을 느끼고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며 단단해지는것이다.
바로 상처받은 치유자가 되는 것이다.
엘리후와 엘리바스가 욥의 고난을 체휼하지 못하고 지적질만 한것처럼
사별이라는 고난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가족도 부모도 자식도 그 마음은 절대로 모른다. 나도 상처받은 치유자로 나같은 사별의 고난을 가진 사람들에게 상처가 별이 되는 인생을 살고싶어 전자책을 출판했다. 3/18 날짜로 출판했는데
어제 4/20 한달만에 1권의 책이 판매 되었다. 미약하지만 판매가 시작이 되었으니 앞으로 잘 팔릴 희망이 있는것이다.
내 상처가 별이 되기를 바라며
내 약재료가 사용되기를 바라며
내 지경이 넓어져 후불면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홀씨 줄기라고 생각했던 나였는데
이제는 후불어 준 그 사람 덕분에
똥처럼 거름으로 썪어질 인생이였는데 예쁜 노란 민들레꽃을 피우고
민들레 홀씨가 온 세상을 여행하며 세계 곳곳에 씨가 떨어져 뿌리를 내릴것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며 태어났던 곳에서 죽는 민들레꽃보다 훨씬 좋다는 생각을 했다. 너무나도 감격스러웠다.
기도: 내 고난을 버려두지않고
말씀으로 잘닦고 문질러 큐티인 간증자가 되어 지경이 넓어지고
상처가 별이 되는 인생이 될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