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성에 이른 자들의 한국식 버젼!
작성자명 [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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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7
옛적에 세상 왕 사단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의 자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구원의 도성)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의 수가 나타납니다.
한국식 버젼으로 바꿔보니
저와 여동생을 포함한 전주 이씨 자손이 몇명!
우리 외가쪽인 외할아버지와 외삼촌, 엄마 포함한 백씨가 몇 명!
할머니를 포함한 유씨 자손이 몇 명!
동한씨를 포함한 박씨 자손이 몇 명!
우리 교회로 전도한 승은자매를 포함한 정씨 자손이 몇 명!
제가 아는 성씨만 해도 김씨, 강씨, 조씨, 안씨, 서씨, 전씨,
각종 성씨를 가진 자손들 .....
이렇게 씨족 별로 따지니 몇 백명, 몇 천명의 숫자가 남달르고
마치 구원 합격자 발표를 보듯
과연 포로에서 돌아올 지 의문되는사람들이 더욱 안타까워 집니다.
속히 우리의 돌아갈 곳인 아버지 품으로,
구원의 산성되신 주님께로 돌아오는 백성들이 많이지길
다시 마음을 다해 기도 기도 드립니다.
베들레헴, 아나돗, 느도바, 믹마스, 벧엘과 아이는
고향 사람들이 함께 모여 왔습니다!
어느 지역에서 태어나느냐에 따라
구원의 길도 쉽게 열리는 축복이 있습니다.
그 지역엔 열심히 영혼들을 깨우고 부르는 주님의 제자들이 있었겠지요!
제가 다니는 회사 지역도 깨어 기도하는 선교회원들로 인해
성전 회복의 길로 나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소원해 봅니다.
제사장!
레위사람!
노래하는 자들!
문지기의 자손들은
성전을 중심으로 제사드리고, 수종들고,
하나님 찬양하고, 성전 문을 지키는 사역을 하는 사람들이기에
직분별로 자손들이 모여듭니다.
그들에겐 성전이 없으면 감당할 일이 없는 무직자가 됩니다.
교사는 가르칠 학생이 있어야 하고
목자는 섬길 양들이 있어야 하니
더욱 목자와 교사로서 성전으로 맡겨진 아이들이나 지체를 잘 감당하도록
영혼을 귀히 여기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제게 겸손과 사랑의 마음을 부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