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악한자를 벌주기 원하시지 않는다
작성자명 [미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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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06
26:3 “그들이 듣고 혹시 각각 그 악한 길에서 떠나리라” 하나님은 악한 자를 벌주기 원하시는 분이 아니다. 그래서 5절: 선지자를 보내고 부지런히 보내셨다. 아직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위해 늘 거룩한 부담감을 복음전파를 하여야 겠다. 그러다 그들이 어떤 기회가 되면 주님을 영접하게 될 것이므로 나는 그저 부지런한 종의 역활을 성실히 수행해야 할 것이다.
내가 광야같은 세상에서 방황할때에 계속 기다리고 참아 주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내 죄를 대속하셨기에 제가 구원받고 은혜받았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보내신 바 된 자로서 열심히 복음을 전달하겠습니다. 도와 주시옵소서.
26:11 사람들은 예레미아의 예언에 분노한다. 우리는 자신을 비난하는 말이면 옳든 그르든 화부터 내기 쉽다. 나도 남이 내게 권고를 했을 때 순수한 맘으로 받아들였던가? 누군가 내게 쓴 소리를 할때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인지 민감하게 생각해 보았던가?
주님, 내 귀를 열어 주시사, 주님의 세미한 음성도 놓치지 않게 하소서.
26:15 위와는 반대로 때로 나는 내 머리로 이해 되지 않는 목회자나 신자에 대한 정죄하고 싶을때가 있다. 조심해야 한다. 그들이 진정 하나님께로 속한 자라면 또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라면 그 비판의 화가 내게 돌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 제게 영분별의 은사를 주셔서 제가 거짓 영을 분별하고 오직 주님과 동행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