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로 온 사람들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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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7
스 2 : 1 ~ 54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께 범죄 하므로 앗수르를 통해서 북이스라엘이 멸망했고
바벨론을 통해서 남유다가 멸망 했습니다.
앗수르로 끌려간 열지파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언약의 공동체에서 끊기게 되었습니
다. 그들은 다시 돌아올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거절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자기죄로 말미암아 징계를 받을때 하나님을 완전히 떠난 사람
들이 이런 북이스라엘 사람의 유형입니다.
바벨론에게 멸망 당한 남유다는 그들이 회개하고 작정 기도를해서 해방된것이 아니고
포로 생활을 잘해서 고레스가 해방나팔을 불어준것도 더욱 아니며
오직 여호와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의때를 만났습니다.
바사왕 고레스가 포로를 해방 하면서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고 했는데
에스라는 유다로 돌아온 사람들의 명단을 발표 합니다.
죄와 사망에서 구원받은자들이 성전 재건을 위하여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데 그
생명의 명단에 나의 이름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내가 우리들교회에 오기까지 성경을 대충보고 적용을 할줄 몰랐던 것치레 신앙생활을
하다가 하나님께 죄를 범해서 포로 생활을 하다가 날마다 말씀보며 내죄를 보며
나의 죄패를 내걸고 큐티하며 회개하며 회복의때를 맞이하여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있다가 하나님께서 혹 ~ 시 나를 창대케 하시면 성전을 지을것입니다.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올때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지도자로써 앞장을 섰는데 스룹바벨은
유다 멸망시 바벨론으로 끌려간 여호야긴 왕의 손자이며 예수아도 대제사장의 직계
자손입니다.
한편 이런 지도자들에 의해 귀환한 백성들중에는 자신들의 보계 (혈연, 사제관계및
종교의 전통등을 밝혀 적은것) 를 잊지 않은자들이 있었습니다.
그 의미가 대단해서 귀환자들중에서 맨처음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포로기가
끝나면 본토로 돌아가리라는 예레미아의 예언을 믿는자들 이었습니다.
즉 우리들교회에서 남편이 바람이나고 사업이 부도가 나고 자녀가 속을 썩여도 말씀
속에서 내죄를보며 애통하며 복역의때를 잘 지내면 때가차매 회복을 기다리는 지체들
입니다.
이와같은 믿음의 인물들을 귀환자 명단의 첫머리에 올려 놓음으로써 후세의 신앙인
들에게 귀감을 삼고자 한것입니다.
두 번째 무리는 보계는 잊었지만 자신들의 조상이 살고 있던 고향을 알고 있던자들
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야할 필요성을 인식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들교회에 오신분들중에서 큰 사건은 없었지만 말씀을 중요시 여기고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는곳을 찾아온 사람들입니다.
우리들교회는 예수교 장로회 통합, 합동/ 감리교회/ 성결교회/ 순복음교회/...........등
수많은 교단과 교파에서 말씀이 갈급해서 오신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보계를 잊지 않았던자들과 약속의 땅을 그리워 했던자들이 팔레스틴으로 돌아와서
첫 번째로 해야할 일은 여호와 종교의 순수성을 보존 하는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명단의 첫 번째로 올라와서 언약의 공동체를 이루듯이 날마다 말씀 속에서
나의 죄를보고 회개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우리들교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에스라는 귀환자들을 지파별로 분류하지 않았는데 그것은 북이스라엘의 10 지파가
앗수르땅에 이주해서 혈통의 순수성이 없어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의미는 평신도들은 영적 지도자의 신적권위에 순종하며 신앙의 전통은 무시하지
않고 아름다운 행위는 말씀에 근거하면 된다는것입니다.
교단이나 교파가 불필요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제사장과 레위인들도 귀환하게 되었는데 숫자적으로 제사장 10명에 레위인 1명꼴
입니다. 제사장들은 제사장직에 대한 자부심으로 쉽게 귀환결정을 했습니다.
레위인들은 유다땅으로 돌아가봐야 자기들의 땅도 없고 바벨론에서 그냥 살아도
된다는 믿음없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돌아온 숫자가 적습니다.
또한 귀환자들중에 성전에서 막일을 하는 사람들과 천한일을 하는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이스라엘 사회에서 대접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바벨론 포로생활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환한것은
오직 이스라엘 공동체에만 구원이 있는것을 깨달았던 믿음의 소유자들입니다.
즉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사람들이 우리들교회에 오셔서 말씀 가운데 나의죄를
보고 회개하는것만이 구원에 이를수 있다는 진리를 깨달은 믿음의 장부들입니다.
이런 여러계층의 사람들이 고레스의 나팔소리로 해방을 맞아 예루살렘에 도착했으며
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해야 합니다.
영의 성전과 육의 성전을 건축해야 할것입니다.
나의 범죄함으로 바벨론으로 포로로 갔다가 돌아온 나였기에 나는 나의 심령의 성전과
우리들교회의 성전을 지어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