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욕심이 많아요 그러니 타인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급한 마음에 제 마음대로 행동했어요
어제 남편과 딸들과 밥을 먹었어요 막내딸이 화장실 갔을때 남편은 막내딸이 림프종암이란 것을 잊지 말라고 했어요
첫번째 항암이 끝났다고 긴장을 놓지 말라고 말했어요
학교에 가서 선생님을 찾아 뵙고 쉬는 시간에 토할 수 있으니 화장실에 다녀올 수 있도록 부탁하라고 했어요
저는 과하게 살피는 남편이 무시가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욥은 자신의 말이 바르다고 세 친구의 말을 인정하지 않아요
저도 남편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았어요
남편의 말과 제 생각이 다를때 감정을 앞세우지 않을게요
이제는 남편을 존중하는 마음을 주시고, 남편의 말도 인정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할게요
적용하기
남편의 생각이나 말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여 학교에 가서 선생님께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