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감동으로 전을 건축하기를 원합니다.
작성자명 [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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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06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큐티를 하면서 제일 강점은 하나님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놓고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응하게 하신다는 것은
우리가 말씀대로 살 때 말씀대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안심하고 믿고 살고 누릴 수 있는 것일 겁니다.
하나님의 때에 말씀에 응답을 주시기 위해 막대기 역할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십니다.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행동으로 나아갑니다.
남편이 교회를 나오지 않고,
아이들이 큐티 적용을 잘 하면서 정말 기쁨을
누리고, 정말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나서
의지하고 받아 누리면 얼마나
좋을까를 늘 염려하는데,
하나님의 때에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신것처럼
저희 남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지체들에게도 감동을 시켜서
힘들게가 아니라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행동으로 나아가 믿고 살고 누리는
은혜의 강에 푹 적셔지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하나님이 줄로 재어준 구역도, 환경도, 가정도, 친척들에게도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리는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
고레스의 맘을 감동시키사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고 하십니다.
고레스의 맘을 감동시키신것은 예루살렘의 전을 건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맘을 감동시키셔서 남편과 아이들, 불신자들이 여호와께 돌아와 단을 쌓을
수 있기를 위해 기도합니다.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때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한다고 축복기도도 해 줍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전 건축이 되길 원합니다.
저부터, 그리고 그 빛이 어둠을 몰아내고 빛으로 가득채워진 가정에서의 전이,
직장에서의 전이,
그리고 불신 영혼의 환경에 빛의 전이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전을 짓는데, 도와주었고,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바사나라가 예물을 즐거이 드릴
지어다 하였다고 합니다.
잠언에 보면 안 믿는 사람들이 열심히 수고해서 다 믿는 사람에게로 준다는 구절이 있는데,
잠언을 읽으면서 한 편으론 참 좋았고, 결국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 안 믿는 사람들이 수고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을 안다면 아마도 안 믿는 사람들은 화를 낼 것입니다.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진짜인데요~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이 정말 불쌍했는데, 오늘 본문에도 보면 안 믿는 바사나라가 열심히
벌어서 성전짓는데, 도와주고, 즐거이 드리는 것을 보면 참 안탑깝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억지가 아닌것을 봅니다.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요즘 저희 목장에서도 하나님께 감동을 받아 전을 건축하는 지체들이 많습니다.
정말 깜깜한 환경에서 아가서 묵상을 통해 감동을 받아 환경은 안 변했지만,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지니까 먼저 사랑이 충만해지고 그러니 영생화장품 바르게 되고 그래서 빛이
나니까 집안이 조용해 지고, 안 되는 것만 보였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긍휼히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열심히 은혜를 나누는 지체가 있고,
더불어 은혜를 받아 누리는 집사님을 보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내가 얼마나 악했는지,
회개의 눈물을 흘리며, 흠없고 완벽하게 만드신 하나님의 작품을 홀대했던 때를 회개하며
영혼구원의 관점으로, 객관화를 통해 한 영혼을 더 귀히 보게 되었다는 지체가 있고,
날마다 삶의 현장에서 나를 밟히는 사람을 오히려 더 긍휼히 보며 애통의 눈물이 나오고,
나를 밟히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없신 여김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고,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환경에 순종하기 위해 알바도 상처없이 아이들과 같이 누리며
생활고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계신 지체가 있고,
정말 깜깜한 남편들 치하에서 이제는 말씀이 있기에 우리가 봐도 누가 고난이 있는 것 같은가?
의 영생화장품을 발라 빛을 발하고 계신 지체들....
하나님께 감동받은 지체들이 넘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지만, 더불어 감동을 받아 누리는
저...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에 기쁨의 눈물이 흐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선물로
받아 누리는 선물의 눈물입니다.
춘천에서 올라오고 1시간이 넘는 거리에서도 늦은 시간까지 나누면 나눌수록
사랑은 더 깊어가고 헤어질 때 한 분 한 분 껴안으며 주 사랑을 나누는 이 천국모임을
어디서 누릴 수 있겠습니까?
날마다 말씀으로 우리들의 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호위해 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정말 감사하고
그 사랑을 받아 우리가 살고 살리는 그 귀한 현장을 통해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신 것처럼 응해주실 줄 믿습니다.
우리들 각자의 목장에 목원 한 분 한 분의 전을 건축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들 주일학교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어려서부터 전을 건축할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서 주의 영광 가득한 우리 가정이 되고, 주일학교가 되고,우리들교회가 되어
주님나라가 하늘에서 이뤄진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뤄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