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95 길을 살피시는 전능자욥기24:1~25
어찌하여 전능자는 때를 정해 놓지 아니하셨는고 그를 아는 자들이 그의 날을 보지 못하는고 땅의 경계를 옮기고 양 떼를 빼앗고 고아의 나귀를 몰아가고 과부의 소를 볼모 잡으며 성 중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신음하며 상한 자가 부르짖으나 하나님이 그들의 참상을 보지 아니하시고 광명을 배반하여 어둠을 틈타 집을 뚫는 자는 낮에는 잠그고 있으므로 광명을 알지 못하고 가뭄과 더위가 눈 녹은 물을 꼳 빼앗나니 스올이 범죄자에게도 ㄱ와 같이 하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의 능력으로 강포한 자들을 끌어내시나니 일어나는 자는 있어도 살아남을 확신은 없으리라 하나님은 그에게 평안을 주시며 지탱해 주시나 그들의 길을 살피시도다 그렇지 않을 지라도 능해 내 말을 거딧되다고 지적하거나 내 말을 헛되게 만들자가 누구냐고 반밥합니다
모든 때와 시기는 하나님이 정한 것을 믿음으로 취하고 있는가?
욥은 죄인들이 하나님이 정하신 때를 알지 못하기에 자기의 욕심과 생각을 취하고 그것을 즐겨하면서도 돌이키지 않고 참 빛 가운데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삶에 심판의 때를 허락하시고 구원하여 주신다는 신앙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이 땅에서 유한한 인생을 살면서도 그것이 전부인것처럼 살아왔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마음으로만 생각하고 내가 힘든 일이 있을 때만 부르짖고 찾으니 항상 곁에 있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나는 늘 두려움과 염려와 걱정 속에서 살았습니다.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는 스스로를 정죄하고 그 정죄의 칼을 다른 사람들에게 들이대며 땅의 경계를 마음대로 옮기고 양 떼를 빼앗는 포악한 짓을 하면서도 잘못이라는 것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그 삶의 결론이 나도 다른 사람처럼 힘든 시간을 겪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이 나를 광명 가운데로 불러 주셔서 무시하고 멸시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나로 나였음을 인정하게 하였습니다. 늘 욥에 친구처럼 의롭고 바른 사람이라고는 교만함으로 힘든 지체들을 겉으로만 공감한척 하면서도 실상은 늘 비난과 정죄의 화살을 품고 살았음을 회개합니다. 내 욕심을 챙기며 악한 자로 살다 죽을 인생을 구원하여 주시고 광명의 빛 가운데로 들어와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생각이 올라올 때 그 사람이 나라고 생각하며 입장을 헤아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선거를 앞두고 나오는 많은 가짜 뉴스와 또 진실 속에 우리가 진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지만, 거짓을 꾸미는 것들은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시고 악한 모든 것일 드러나며 더이상 이 나라가 악한 자의 길에 서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내 생각과 맞지 않는 사람을 비난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거짓 가운데 진실을 왜곡하는 그들을 위해 눈물 흘리며 기도할 수 있게 하옵소서. 내 안에 여전히 옳고 그름과 정죄의 죄가 있습니다. 나도 필요에 따라 거짓말을 하고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아서라도 내 것을 채우려는 욕심이 있음에도 내 죄는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죄만 보는 저를 용서하여 주시고 그들이 돌이켜 광명 가운데 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그 한 사람이 내가 되게 하옵소서. 이 나라 대한민국을 주님 손에 올려 드리오니 악하 예후의 칼에 넘어가는 아합의 집이 아니길 기도합니다. 주님 이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자들이 이 나라의 모든 입법을 세워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 뉴스를 보며 판단하고 정죄하지 않고 내 죄를 보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