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04 나의 길을 아시는 주님욥기23:1~17
오늘도 내게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있나니 내가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움이라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랏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그의 입의 말을 귀히 여겼도다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키랴 하나님이 나의 마음을 약하게 사시며 전능자가 나를 두렵게 하셨다고 고백합니다
나를 순금같이 되어 나오게 하려고 단련하신 것들은 무엇인가?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내 주 안에 있는 긍휼어찌 의심하리오 믿음으로 사자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형통하리라 어려운 일 당할 때도 족한 은혜주시고~~ 내 욕심과 자기애 그리고 세상에서 누리고 싶은 성공과 인정 받는 것에 묻혀 살았던 삶이 결론이 나를 병들게 하고 아프게 하고 두렵게 했던 사건이었음을 깨달게 하시고 내 안에 주님이 주신 평안과 화평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욥과 같은 고난 가운데 살아갈 자신도 없고 이와 같은 상황이 온다면 나는 어떤 반응을 보이며 살아갈지 나의 얼굴을 가리신 사건 앞에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장담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구속사적인 생각으로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일들은 오늘 말씀 안에서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고 힘든 가운데 나와 함께 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날리는 겨와 같이 바람에 흘려 떠나갈 수 도 있지만 묶어주신 공동체가 있기에 공동체 안에 딱풀 성도로 잘 붙어가며 인정하고 싶지 않고 듣기 싫은 처방이라도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고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육신의 연약함을 가고 살아가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앞에 앉아 한절 한절 말씀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여러 바쁜 일정 가운데도 내 몸을 지켜주시고 주어진 일상을 성실하게 잘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나의 연약한 육신을 주님께 맡기며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적용 : 일찍 퇴근해서 무조건 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