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을 격동케 하심으로
작성자명 [이옥중]
댓글 0
날짜 2005.12.06
에스라 1장
주님께서 그분의 집을 건축하는 그분의 움직이심을 위해 하시는 일은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도 마음에 감동을 입습니다.
영어 성경을 보니 주님이 영을 격동시키셨다고(the LORD stirred up the spirit of Cyrus
king of Persia) 말합니다.
그 결과 사로잡힌 자를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옵니다.
우리의 영이 격동됨으로 그 결과 분열됨의 바벨론의 포로됨에서 나와서
하나의 입장인 예루살렘으로 회복됩니다.
며칠 전에 우리가 얼마나 영적인지를 측정하는 체온계는
몸의 하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지체와 하나되지 않을 때가 최고로 괴롭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바벨론에 흩어져 포로되었을 때
주님이 하나의 입장 예루살렘으로 모이게 하는 움직임에서
처음 하신 것은 그들의 영을 올리고, 격동케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영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새깁니다.
오른 아침에도 잠이 덜 깨서 영으로 주님을 접촉하지 못하고
이런 생각, 저런 생각으로 방황을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옆에 있는 형제들과 하나 되도록
우리의 영을 강건케 하시길 구합니다.
우리 속사람 안으로 강건케 하소서